오늘도 회의 중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오늘도 회의 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60회 작성일 23-05-29 14:01

본문


 

[오늘도 회의 중 / 이시향]

알 수 없는
점과 선들이 모여
회의를 한다.

지키고 맞춰야 할
물건들이 큰소리치고
점점 짧아지던 시간이
한 시간을 넘기며
평범하지 않던
일들이 평범한
사람들로 하여 해석된다.

둥둥 떠다니는
모스부호에 눈 맞춘
생각 없는 눈들
졸음에 겨워
눈물 찔끔거리는
사이 태양이 서쪽으로 기운다. 

댓글목록

제어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년 간 회의 시간에 매 번 깨지던 사람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지금은 그때 모였던 사람들이 다 뿔뿔이 흩어져 제 갈 길을 가고
있지만요
늘 유쾌한 회의 시간은 기대할 수 없겠지만 늘 괴로운 회의 시간도
문제겠지요
봄 감기 조심하세요~~

Total 1,051건 8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01
숨은 양 찾기 댓글+ 4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03
열람중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5-29
699
인아야 댓글+ 4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5-28
698
나무 2 댓글+ 3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5-27
697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5-26
69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05-25
695
먹골의 추억 댓글+ 3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5-24
694
사춘기 댓글+ 5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5-16
693
숟가락 댓글+ 8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5-15
692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5-14
691
꽁치 통조림 댓글+ 5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5-11
690
낮술 댓글+ 5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5-10
689
동인모임 댓글+ 12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5-10
688
매화 구경 댓글+ 5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5-08
687
정류장 댓글+ 8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5-08
686
편의점 3 댓글+ 11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5-07
685
구둔역 댓글+ 11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05-06
684
구둔역에서 댓글+ 8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5-05
683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5-04
68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5-03
681
첫 다짐 댓글+ 2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5-02
680
너와 나 댓글+ 5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4-29
679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4-28
678
소원 댓글+ 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4-26
677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4-25
676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4-24
675
옳지 않소 댓글+ 10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4-23
674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4-21
673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4-19
672
속초 댓글+ 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4-18
671
어느 축제 댓글+ 5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4-18
670
벚꽃 편지 댓글+ 5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4-16
669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4-13
668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04-09
667
세상 댓글+ 2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4-08
666
봄날 댓글+ 2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4-07
665
그 얼굴 댓글+ 9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4-06
664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4-04
663
사월 댓글+ 2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4-02
662
봄 어귀에서 댓글+ 4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28
661
댓글+ 2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3-25
660
묵은 발 댓글+ 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3-22
659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3-20
658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3-19
657
노송의 노래 댓글+ 5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3-18
656 이시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3-15
655 박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3-13
654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3-12
653
소천(召天) 댓글+ 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3-08
652
자식 걱정 댓글+ 4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