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34개월 된 손자
손과 몸 만지자
어린이집에서 가르쳐 준
내 손 몸은 소중하다며
어린이 집 갈 시간이 되어
등 되자 얼른 업힌다
손자 업고 가며
내 다리도 소중
되뇌며 가고 있는
할머니
댓글목록
鵲巢님의 댓글
형님, 벌써 또 연말이네요...춥지만 시간은 얼른 지나가겠죠...
따뜻한 봄, 빨리 왔으먼^^! 한 해 어찌되었던 지나갑니다요.
새해는 뭔가 희망이 오고 희망을 위해 하루 곱게 태웠으면 하는
그런 날, 하루 하루 이었으면 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요.....감사합니다 형님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작소님 한 해 고생 많이 하셨고요
2023년에는 사업 건강 뜻하는 일
모두 잘 되고요
작소님 밝은 표정으로 만나길 기대할게요
이쪽에서 기 센데 찾으면 꼭 기도해 드릴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香湖김진수님의 댓글
너무 오냐노냐 하면 버릇 없어집니다.
잘못하면 매몰차게 혼을 내야 하고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맞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집에서도 교육을
잘 하였으면 하는 바램으로 올렸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최정신님의 댓글
글로 그린 그림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복 많이 지으세요^^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과찬의 말씀
최정신 시인님 건강하시고 옥필하세요
보고 싶다!!!!!!!!!!
으앙..
보고 싶어요 봄까지 지둘릴께여
김용두님의 댓글
허락없이 몸을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을 유치원 때부터 배우나 봐요.
길 가에서 만나는 아이들 보면
귀엽고 깜직해서 머리 쓰다듬고 싶은데
그럴 수 없고...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 아이들 함부로 만졌다가는 큰일납니다
세상이 참으로 기이하게 돌아가
눈으로봐도 추행이라 하네요.
김용두 시인님 귀한 걸음 감사드려요
올 한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필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