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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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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74회 작성일 25-08-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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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장승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장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도 치매검사를 해봐야 겠어요.

길 위에 덩그러니
나 홀로 남기 전에.

요즘은 명사 단어가 생각이 잘 나지않아서
대화가 잘 끊어져요.

임기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한창 술에 절여져 살 때 
기억력감퇴로 몇 년 애먹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이 시가 저에게 울림이 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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