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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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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4건 조회 635회 작성일 22-07-17 17:23

본문

바닥에 떨어진 꽃씨

지나던 바람

잠시 멈춰 

흙 속으로 되새김질하며

밀어 넣고 있다


흔들리며 자라는 꽃대 위

몽우리 어느새 만개하고

지나는 사람들  덩달아 웃음꽃

형형색색 들불처럼  피어나는

댓글목록

배월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배월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들불처럼  피어나는 웃음꽃으로 시작하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바로 임기정 시인님 아닐까요^^ 시마을 동인 웃음꽃

한뉘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옷매무시 만지듯 기정님의 따뜻한 시선이
무심해 보이는 꽃씨까지 어루만져 주십니다^^
이번 한 주 기정님의 기운받구..덩달아 웃음꽃
피우는 일상 만들어 보겠습니다^^
좋은 한 주 되시구요^^

제어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제어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 청계천 변을 걸으면 꽃들이 만발해 있습니다
꽃이나 새 나무 등 자연에 무지한 서울 촌놈인 나는 늘 이름들을
알았다가도 곧 잊어버리고 정말 흔하디 흔한 놈들만 기억해 내곤 합니다
기정님의 웃음꽃은 잊어 버릴 일이 없을 듯 하니 좋군요~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역시 그렇습니다.
대대손손 경기도에서 태어나 살았지만
산야초 책으로 보며 쪼금 알고
꽃은 더더욱 모릅니다.
그냥 꽃만 보면 웃음이 나와
어쭙잖은 글 올려본 것입니다,
날씨가 무덥습니다. 제어창님
건강 챙기면서 우리 열심히 삽시다.

이종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개하며 품었던 꽃들이 지나가고 나니
꽃과 함께 웃음꽃도 같이 사라져가고 있는 시절이지지 않나 걱정이  되었는데
저기님께서 글자로 웃음꽃 활짝 피워주시니 안심이 됩니다.
덕분에 고개 숙인 웃음꽃 터트려봅니다.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웃을 일조차 점점 사라지는 합니다
그런데 꽃을 보면 신기하게 미소 찰칵
대길이랑 산책하며 찰칵
대길이 머리에 꽃 꽂아주고 찰칵
이종원 시인님 귀한 댓글 보며 또 한 번 웃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시인님

香湖김진수님의 댓글

profile_image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제, 고것 부담되지요?
그래도 잘하셨습니다 동그라미 다섯 그려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웃음꽃 피워 복 한 바소고리 받아 보렵니다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제 못 할까 댓글 열심히 달았는데
어쭙잖은 글로서 숙제를 살짜쿵 비껴나가 봅니다
시인님
다섯 개의 동굴뱅이가  저에게 오~~
웃음지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박커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커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제도 잘허시고,,,,음 모범생 인정입니다~~^^    *******
                                                                                          ㅗㅗㅗㅗㅗㅗ
                                                                                  그림이 안그려지네요,ㅋ,,,,꽃

정윤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윤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의 웃음꽃이 참 이쁩니다.
너털꽃인지, 함박꽃인지 ㅎㅎ
형형색색 댓글 꽃도 주렁주렁 달렸네요.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윤호 선생님 격려 말씀에 힘이 불쑥 납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말씀으로 받들고
더욱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비 님이 오셔서 그런가 날이
조금 시원합니다.
선생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조경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조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피어나는 꽃들처럼 웃음꽃이 더 많이 활짝 번져나갔으면 좋겠네요
저도 꽃처럼 크게 웃어보렵니다^^
오늘도 시원하게 보내세요

허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장 아름답고 싱싱한 꽃이 웃음꽃이 아닐까 합니다
참 섬세한 심성을 지닌 우리 갑장님
동인의 모범생으로 추천합니다 ^^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보고 있으면
저절로 나오는 웃음
그 꽃을 보며 김치 치즈 치킨
아니 치킨은 저만 좋아하는 것이고
감사합니다. 허영숙 시인님
늘 건행하시고
좋은 시 듬뿍 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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