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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휴일, 홀로 서울남산타워에서 오후시간을 황홀히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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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761회 작성일 25-07-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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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마지막 휴일, 홀로 서울남산타워에서 오후시간을 황홀히 보내다 2025.6.29.일요일 오후 남산정상 버스정류장에서 바라 본 풍경.. 2025.6.29.일요일 오후 휴일, 가족 모두가 제 일정들이 있어 홀로 가까운 곳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다. 홀로 다님은 예전 20대부터 즐기던 습관인지라 황혼에 들어서도 그 습관은 여전한 것을. 건강도 받쳐주고 홀로 걸을 수 있을때까진 그럴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점심식사 마치고 오후 1시 50분에 집을 나섰다. 샛강역에서 9호선으로 1정거장인 노량진역, 그리고 1호선 노량진역에서 서울역, 마지막으로 4호선 충무로역 하차후 2번 출구로 올라오니 바로 버스정류장이 있었다. 01A, 01B 두 버스가 서울 남산타워까지 데려다 주는데 01A 버스는 돌아서 시간이 더 걸리고, 01B 버스는 돌지않고 올라 15분 소요로 남산 전망대(남산 정상 버스정류장) 닿는다고 했다. 운좋게도 바로 01B 버스를 만나 15분만에 오르게 되었다. 휴일이지만 오후시간이어선지 버스내 손님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나 전망대와 팔각정앞 넓은 광장엔 사람들로 북적였다. 특히나 외국관광객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 아주아주 오래전엔 다녀오곤 오랫만에 올라오니 많이 변모되어 눈이 휘둥그레짐을... 늘 멀리 흐릿하고 작게만 바라보였던 남산 하늘아래 우뚝 솟은 전망대, 가까이서 그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움과 함께 눈이 시원하게 호강한 날이었다. 그 풍경들을 담아내느라 찍고 또또 찍어 디카에 여러방향의 모습을 남겼다.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부분들이 있다. 전망대로 오르는 엘리베이터로 가기 위해 바로 직전 거쳐야하는 그 곳이다. 그리고 WC내 밖의 풍경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통창과 큰 거울도 놀라움이다. 그 곳에서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을 바깥풍경과 함께 담아내기에도 멋졌다. 여기 그날의 풍경들을 남기며 다시 회상해 본다. 홀로 활홀히 보낸 그 날의 모습들을! 전망대에서 홀로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이다. 옆 탁자에 앉은 외국인이 이렇게 잘 찍어 주었다. 01B 버스(요금:1400원)가 내려주고 다시 남산을 내려간다. 4호선 충무로역 2번출구로 올라오면 바로 버스정류장으로 그곳에서 탄 버스이다.(15분소요) *01A 버스도 가지만 여러군델 돌아 소요시간이 길어 목적지를 잘 알아보고 타야한다. 전망대로 오른다, 전망대로 오르는 숲길이 참으로 싱그럽고 시원하다. 전망대로 오르려면 엘리베이터를 타야함으로 두 갈래중 좌측 서울 남산서울타워 방향으로 이동이다. 우측길은 팔각정과 광장으로 오르는 오름길이다. 전망대로 가려면 5층에서 엘리베이터 탑승하면 된다.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모습이 비춰 찰칵 나를 담는다. 전망대 오르기전에 팔각정에 먼저 시원히 둘러본다. 전망대 오르는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거쳐가는 신비스런 곳이다. 불빛의 조화로 어질어질하면서도 흥미진진했던 넓은 공간이었다. 이런걸 뭐라하는지 난 알 수가 없어 요렇게 표현해본다. 어둠속에서 번쩍번쩍, 그래도 흥미가 있어 한참을 머물며 즐겨 보았다.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 전망대입구로 들어선다. 전망대 내부 wc 내 전망 한강(Han river) 민족의 젖줄 한강은 반만년의 역사를 통해 민족의 기쁨과 슬픔, 환희와 탄식을 함께 해 왔고 지금까지 유유히 흐르고 있다. 북한강과 남한강의 두 물줄기가 하나로 모여드는 한강은 시원한 강바람뿐만 아니라 주변의 아름다운 명소들로 생활의 폭을 넓혀준다. wc 내에서 거울속에 비친 내모습과 바깥풍경 셀프찰칵! 목멱산 봉수대 터 서울특별시 기념물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예장동 8번지 1호 목멱산(木覓山) 봉수대 터는 서울에 있다하여 경봉수(京烽燧)라고도 불리었는데 전국의 봉수가 집결되었던 곳이다. 봉수제도는 신호체계에 따라 연기나 불을 피워서 변방의 긴급한 사정을 중앙까지 전달하여 알리며 해당 지역의 주민들에게도 알려 빨리 대처하도록 하는 일종의 통신수단이다. 멀리 바라보기 좋은 높은 산봉우리에 봉수대를 설치하여 불을 피워서 낮에는 연기, 밤에는 불빛으로 신호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오는 봉수는 남산에서 집결하였고, 남산봉수대는 제1봉수대로 부터 제5봉수대까지 다섯 곳의 봉수대가 있었다. 제1봉수대는 함경도-강원도-양주 아차산, 제2봉수대는 경상도- 충청도- 광주 천림산, 제3봉수대는 평안도 강계 - 황해도- 한성 무악 동봉, 제4봉수대는 평안도 의주 - 황해도 해안- 한성 무악 서봉, 제5봉수대는 전라도- 충청도- 양천 개화산에 이르는 봉수를 받았다. 이곳은 1993년에 김정호의 <청구도> 등의 관련 자료를 참고해서 남산의 다섯 개 봉수대 중 하나를 복원한 것이다. 휴일이어서 평일보다 배차시간이 짧아 버스가 금방금방 도착했다. 집으로 가기 위해선 01B 버스를(15분소요) 타고 다시 원점회귀로 탔던 곳인 충무로역에서 하차했다. 휴일 반나절을 서울 남산에서 홀로만의 황홀하고 유쾌한 신명의 시간을 보내고 왔다. 특히나 싱글적 살았던 장충단공원이 멀지 않았던 퇴계로5가, 그래서 장충단 공원을 내 앞마당으로 여겨 즐겨 다녔던 곳, 게다가 국립극장 대극장 무용공연으로 몇년을 다녔던 나의 젊은 숨결이 살아 숨쉬던 그 지역을 버스가 거쳐 올라가니 버스내에서 만감이 교차되며 눈시울이 적셔지기도 했다. 한창 잘 나가던 옛 젊은 날이 소환되기도 했던 그날들이 내 가슴에 다시 뿌듯하게 차 오른다. 황홀했던 반나절 나들이를 홀로 마치고 무사히 홈으로 ... 감사하답니다. 찬란한 빛/김영희(N타워전망대에서)
추천2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記行作家님!!!
 6月의 마지막날을 追憶어린,"南山`Tower"에서 보내시고..
"南山"은 本人도 젊은時節의,追憶이 가슴에 새겨진 곳입니다`如..
"東國大學校"에 在學하던 時節의,追憶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故鄕같은..
"장춘단`公園"과 "대한`劇場"의 이름을 듣고,本人도 追憶에 젖어 눈물이 어려..
"찬란한빛`김영희"作家님!追憶어린 "南山"映像에 感謝오며.. 健康+幸福하세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폭염에 건강 잘 돌보세요.
남산, 동국대학교, 장충단공원, 대한극장, 앰배서더호텔...
모두가 젊은날 주거지 장충동, 퇴계로 5가에서 가까워
항상 곁에 둔 친숙한 장소들이랍니다.
동국대학교는 제가 어릴때 가까운 친척 오빠가 다니던
대학교라 어릴때부터 일찌감치 알고 있던 대학이지요.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당시엔 근육질로 힘도 쓰시던 오빠였지요.
답글을 보면서 옛생각이 더 선명해짐을,
그래서 부모님과 함께 였던 그 시절이 더 그리워지네요. 
주저리주저리 주절대며 옛날의 그 행복을 모아봤습니다.
오래보낸 지난날을 생각하면
지금까지 일상을 별탈없이 살아감이 크나큰 축복이라 생각됩니다.
안박사님, 또한 그러실 듯 합니다.
사시는 동안 지금처럼 별탈없길 바라며 기원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메밀꽃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 어느각도에서도  볼수있는남산타워
 참 오래간만에  보게  되네요
 사실  빛님이 아니면  남산타워  사진  볼수가 있겠어요

이번엔 남산타워에  가면 꼭 타보겠어요
 덕분에  생각하지도  않은  남산  팔각정 &타워 꼭  탈것이고요
또한  빛님  사진 도  모시고 가겠어요
 다소  뚜렸하지  않아도  영상 편집하면  밝게 환하게 볼수있어요 .
고맙습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열정으로 똘똘뭉친 여전하신 꽃님의 삶을
항상 우러러 본다지요.
전 힘약해 그러질 못해 때론 힘을 받기도 하고요.
동시대 함께 한 세월속 공감대가 일치하는 부분들이 대부분이지요.
그래서 더 반갑고 고맙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걸요.
남산팔각정 가는 길이 홈에서 쉬이 갈 수 있음을 알았으니

걸을 수만 있다면
답답한 날이라던가
비내리는 날이던가
남산팔각정에 올라
아래를 굽어보며
숨 한번 크게 쉬며
빗물에 젖은 숲에서
푸른 생동감을 얻어 오리라

에고,
메밀꽃님의 정성들인
아름답고 멋진 작품에 삽입하신다면
작품성에 지장 있을실텐데요.
빛이 바랜 황혼빛이온데요.
 
오셔서 고운 정성 놓아주시고 감사하답니다.
폭염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싱그럽고 짱짱하신 꽃님이시길 기원합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토요일인 어제 
다시 남산에 올라 오후 반나절을 산책하며
마침 팔각정앞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등
감상거리가 있어 보고 왔다지요.
많은 사람들이 서울의 뷰도 즐기며
북적이는 주말풍경이었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남산산책을 마치고 지난번처럼 01B 버스를 탔는데
충무로 지하철역까지 데려다주지않고
예장 주차장에서 모두 하차 시키더군요.

어쩔수없이 예장주차장에서 대로변 충무로까지 내려와
우측으로 지하철 충무로역까지 걸어 오게 되었답니다.
걸을 만한 거리이긴 했습니다만.

해서 알려드리고 싶은 건
남산에서 버스이용하실땐 반드시
충무로역까지 가는지를 확인하고 탑승함이
이용에 불편이 없을 듯 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동감 있는 남산 타워 이미지를 보노라니 옛 생각이 납니다
저도 아주 정말 아주 오래전에 가 본 기억이 있어요
이미지라도 보니 넘 멋집니다
빛님 고운 이미지와 함께 음원 역시 멋져요 즐감 하고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찜통같은 무더위 건강 살피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빛님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억수로 반갑습니다.
게시물 한편 올리면서 뒤늦게 뵙게되어 송구하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하신 것 같아 고맙네요.
항상 그 자리에서 건강하신 삶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고운 빛깔로 고운 자리해 주셔서 무척이나 감사하답니다.
여름폭염 잘 이겨내시고 늘 신명난 삶이길 빕니다.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 글쎄~
배꼽노출이 많은 걸 이제서야 알았지 뭡니까?
다시 손 봐서 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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