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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1-해운대해변ㆍ전통시장ㆍ동백섬야간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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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53회 작성일 25-07-1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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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부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1-해운대해변ㆍ전통시장ㆍ동백섬야간산책 노부부 둘이서 2025.7.9.수-11.금 2박3일 얼마만인가 2박3일간 우리 부부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았다. KTX를 타고 7월 9일 아침 7시 58분차로 서울역을 출발하여 10시 46분에 부산역에 도착하였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역에서 서면역까지 가서 2호선으로 갈아 타고 해운대역 3번출구로 나와 7분 정도 걸어서 숙소인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 3005호실 (30층 5호실)에 투숙하여 2박3일간 머물렀다. 해운대해수욕장, 동백섬, 해운대블루라인파크, 해변열차를 타고, 청사포정거장을 지나 다릿돌전망대와 청사포등대, 해월전망대와 달맞이언덕, 그리고 해운대 관광유람선을 타고 오륙도를 돌아보았다. 아울러 해운대전통시장을 돌아보고 몇 년만인지 기억이 나지 않지만 수영복 갈아입고 해운대 바닷물에 잠겨 보기도 하였다. 즐겁고 시원하게 다녀왔다. 해운대에서의 첫날...1편(2025.7.9.수요일) 노부부 둘만의 여름날 여정, 부산 해운대에서1-해운대해변ㆍ전통시장ㆍ동백섬야간산책 첫날 서울에서 일찍 출발하여 10시 46분에 부산역에 도착되었다. 숙소체크인이 오후 3시였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다. "이 케리어를 어쩌지?" 끌고 다니기에도 불편하고... 생각끝에 먼저 숙소부터 찾아가 캐리어를 부탁하게 되었다. 다행히 맡아주어 배낭하나 둘러메고 홀가분하게 해수욕장 등 여러곳을 활보할 수 있었다. (맨위로부터) * 누리마루(APEC하우스) - 해운대구 동백로 116(첫째주 월요일 휴무) * 해운대해수욕장 - 해운대구 우동(개장기간 매년 6월 ~8월) * 씨라이프 부산아쿠아리움 -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66(운영시간, 10:00~19:00, 10:00~20:00) * 해운대온천길 - 해운대구 중동2로 * 해운대 불루라인 파크 - 미포정거장, 청사포정거장, 송정정거장, 해변열차, 스카이캡슐 이용 * 달맞이길 - 해운대구 달맞이길 저의 부부가 2박3일간(7.9 ~11)간 투숙했던 SEACLOUD HOTEL, 3005호(30층 5호) GRAND JOSUN HOTEL 가운데 길 끝이 해운대역, 맨 앞은 해운대 해수욕장이다. 해운대역3번 출구에서 지척으로 7분정도 도보로 해수욕장에 닿게 된다. 해운대해수욕장 전경..하늘 향해 우뚝솟은 빌딩 셋(LCT 주상복합 건물)이 압권이다. PARADISE HOTEL과 LCT 주상복합 건물 LCT 주상복합 건물 앞마당에 청동으로 만든 꽃잎모양 조각품이 이채롭다. LCT 주상복합 건물 머릿돌 4,557일의 기나긴 대장정을 넘어 연인원 450,000여명의 열정과 땀으로 여기 부산의 랜드마크를 세우다! 2013년 10월 28일 착공 ~ 2019년 11월 29일 준공 시행사 : 엘시티PFV 시공사 : 포스코건설 해운대 15경 해운대 15경 APEC나루공원, 수영만요트경기장, 영화의 거리, 동백섬, 삼절사, 장산, 부산아쿠아리움, 해운대온천, 해운대해수욕장, 해운대빛축제, 해운대그린레일웨이, 달맞이길, 청사포 다릿돌전망대, 송정옛길, 해월정 월출 해운대해수욕장 파라솔과 깔게, 의자, 튜브 해운대해수욕장 수중방파제 조형등표 해운대관광 유람선 선착장 유람선은 둘쨋날 타기로 하고 발길 돌린다. 정면에 보이는 섬이 동백섬이다. 숙소 체크인이 3시여서 시간 맞춰 숙소에 맡겨논 짐을 풀기 위해 숙소 제일 꼭데기 층인 30층으로 향한다. 3005호(30층5호), 우리부부가 묵은 룸호실 30층5호 숙소 창에서 바라본 해운대 동백섬방향 풍경 우와~ 근사하다. 해운대 풍경이! 잠자리도 쾌적이다. 여행봇짐을 풀곤 인근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향하니 많은 사람들로 북쩍이며 볼만했다. 점심겸 저녁으로 생선구이를 시장식당에서 해결하고 간식거리등 쇼핑도 즐기다 다시 숙소 30층으로 올라온다. 햇님이 서향으로 기울때 다시 해운대로 내려가 쭉쭉 걸어 동백섬으로 산책길에 오른다. 걸으면서 이것 저것 살피며 찰칵찰칵 디카에 담는다. 해운대 온천 이야기(Haeundae Hot Springs Story) 해운대 온천의 유래 신라 시대에 해운대 구남벌의 한 웅덩이에서 온천물이 발견된 뒤부터 해운대 일대의 온천을 '구남 온천'이라 불렀다고 한다. 이후 귀족들의 행차가 끊이지 않았고 특히, 51대 진성여왕이 어릴 적에 천연두를 앓아 해운대에서 온천을 하고 병이 니았다고 전해진다. 해운대 온천은 1876년 개항과 더불어 일본인에 의해 근대온천으로 개발되었는데, 1900년 무렵에는 청사포 갯마을의 나환자들이 몰려와 몰래 온천욕을 하여 나병을 치료 하였다고도 한다. 광복 후에는 이 일대가 부산시에 편입되면서 교통이 발달함과 동시에 빠르게 도시화가 진행되었다. 1965년 해수욕장이 정식 개장되고 1982년 온천보호지구로 지정되면서, 지금은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관광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 해운대 온천의 특징(Features of Haeundae Hot Springs) 해운대 온천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바다에 접해 있어, 이곳을 찾는 관광객은 해수욕과 온천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온천물은 약알칼리성 식염 온천으로 색과 냄새가 없으며 약간 짭짤한 맛이 있다. 수소 이온 농도 pH=7.7이며, 수온은 32~59도C 범위이다. 온천물에는 라듐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만성 류머티즘, 관절염, 신경통, 말초 혈액순환 장애, 요통, 근육통, 외상 후유증, 피부병, 빈혈, 소화기 질환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해운대 온천 관광 안내도(Haeundae Hot Springs Tourist Map) 해운대 온천 목욕장 현황 *해운대 온천센터, *해운대 베니키아호텔, *할매탕, *힐스파, *해운온천탕, *신세계 스파랜드, *송도온천탕, *스파마린, *엘시티 스파, *베네시티 해수온천 시야가 어두워지기 시작한다. 동백섬에서 바라본 엘시티 주상복합건물과 와우산의 저녁 풍경 동백섬으로 향하는 길에서 이야기를 만나다. 어둠속 해변의 황옥공주 인어상 해운대에서 달님을. 다음날 새벽산책으로 남기고 발길 되돌린다. 한 젊은이의 한 여름 밤의 독주에 많은 관광객이 바로 앞 스탠드에서 관람하고 있다. 우리도 가던 발걸음 멈추고 스탠드에 앉아 박수도 보내며 해운대의 밤연주를 감상했다. 숙소에서 바라본 해운대해수욕장의 야경 해운대의 첫날을 이렇듯 흥과 멋과 어울림을 즐기며 밤까지 흥겹게 보냈다. 둘쨋날은 바닷물에도 풍덩 빠질 예정에 조금은 흥분된다. 아주아주 오래전에 들어가 보곤 그동안 구경만 했기 때문에 이번엔 짠물에 몸을 찜질차원에서 잠기고 싶다. 노을빛부부가 웬 주책이냐 할지도 모르겠지만 내 잘난 멋에 살아보고 싶단 생각이 불현듯 솟았거든요. 하하하 내일을 기대하며... 첫날밤이 곱게곱게 흘러간다. 달님은 밤새 내내 해운대 밤바다를 밝히며 파도소리와 동무하겠지...... 찬란한 빛/김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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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찬란한빛`김영희* 旅(記)行作家님!!!
  무더위가 오기前인 "6월初"에,"釜山`海雲臺"에  다녀오셨군`如..
"老夫婦"라 하셔 두`兩主의 貌襲을,有心보니 아직은 活發한 時節예`요..
"해운대"의 貌襲은  "P`G房"의 "혜정"任을 通하여,益히 많이 낯익은 風光여..
"찬란한빛"任!夫婦의 新(舊)婚旅行을,잘`다녀 오셨네`여!乃乃`늘,健康+幸福해要!^*^

찬란한빛e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해운대 그 멀리까지 오셔서 고운자리 하셨네요.ㅎ
6월이 아니고 7월9일-11일까지 3일간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아들이 기차표, 숙소를 다 예약해서
정말로 편히 다녀왔답니다.
이젠 힘이 빠져 멀리라 잘 다녀올 수 있을까 염려속에 떠났지만,
잘 보내고 무사히 귀경하게 되어 여간 뿌듯하지 않답니다.
오늘도 격려로 힘을 주심에 깊은 감사올립니다.
여름 폭염 잘 이겨내시고 항상 팔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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