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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독도는 오늘도 그곳에 있다 / 문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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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길이 되어 누워보니 / 장승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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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흰 것들은 모두 슬픈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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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봄의 문턱을 넘어온 포로들 / 마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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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그 보랏빛 그리움 아래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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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양지와 음지 -강태승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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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원 / 이신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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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 두음분교 아이들은 / 정민기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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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편지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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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사랑과 이른 전쟁/양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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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슬픔은 기쁨의 그림자래/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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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바다에 섬으로 피어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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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의 나로도항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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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은 연 만으로도 한 생이 환하겠다 2026/ 김진수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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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근 시집 (시간의 우물)20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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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지에 써 내려가는 편지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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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길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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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경 시인 첫 번째 시집『얼치기완두 길 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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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종 시집 (삶은 팍팍하고 생은 울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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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향 시인 동시집「초승달 구워 먹기」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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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꽃으로 피어나는 손 – 임영자 첫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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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향 만 리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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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2025. Vol.02/ 시마을 동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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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초록별 이영숙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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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향 가는 그날까지』 성시조집/ 정채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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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누군가와 교신 중이다/ 김용두 첫 번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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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주스를 좋아하지 자몽을 좋아하지 않아/ 한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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찻잔 속의 태풍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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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꽃 시인 예향 이종명 두 번째 시집『아내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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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고장 났어도 고치면 그만이니까/손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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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에서 詩를 읽다/남궁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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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상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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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공空어요/ 최경순 시인 창작기금 수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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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 운명을 건넌다/ 이우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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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우도 레인보우교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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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만 4번째 시집/진찰(診察)/ 김부회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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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한 권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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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담 / 이신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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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별을 낚다|류인순 한영시집|번역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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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높이도 모르고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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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바탕과 바닥 /강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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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A/S가 되나요? / 전성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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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수놓은 그 길을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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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의 나래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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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않는 종이학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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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장미열차 / 강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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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관리소장 / 이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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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간이역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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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딱지 / 정민기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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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날 새 떼 / 정민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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