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채호기 > 내가 읽은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내가 읽은 시

  • HOME
  • 문학가 산책
  • 내가 읽은 시

    (운영자 : 네오)

 

소개하고 싶은 시에 간단한 감상평이나 느낌을 함께 올리는 코너입니다 (작품명/시인)

가급적 문예지에 발표된 등단작가의 위주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자작시는 삼가바람) 

12편 이내 올려주시고, 특정인을 홍보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을 

에델바이스 =채호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30회 작성일 24-08-14 20:50

본문

에델바이스

=채호기

 

 

내설악 공룡능선 황색 돌들,

구름이 기댄 어깨 눈물에 젖은.

돌의 육체 옆에 잎의 육체

눈에 띄지 않게 숨은 에델바이스

가까이 너의 입술, 한숨이 빚은 잎과 꽃.

 

 

   문학동네시인선 112 채호기 시집 검은 사슴은 이렇게 말했을거다 043p

 

 

   얼띤感想文

   개나리=崇烏

    앞산 위에 아침 해가 뜨고,

    저기 저 앞산을 넘어가면 아버지 고향

    달 밝은 밤에는 별나게도 소쩍새 울고

    울긋불긋 단풍 든 앞산에서는

    무차별 폭격에 쑥밭이 되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080건 14 페이지
내가 읽은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3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8-20
442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19
442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8-19
442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19
442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8-19
442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18
442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8-18
442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8-18
442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8-18
442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8-18
4420 김재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18
441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17
441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17
441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17
441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8-17
441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17
441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17
441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08-16
441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8-16
4411
김포/김재석 댓글+ 2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16
441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8-16
440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8-16
440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8-16
4407 김재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16
440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15
440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8-15
440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15
440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8-15
440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15
열람중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8-14
440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08-14
439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8-14
4398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14
439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8-14
439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13
439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13
439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8-13
439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8-13
439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8-12
439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12
4390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8-12
4389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8-12
4388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12
4387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11
4386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8-11
4385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8-11
4384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8-11
4383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8-11
4382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11
4381 崇烏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