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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맑은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49회 작성일 19-04-28 12:31

본문

째깍 째깍, 째깍, 째깍

흐르는 시간에 나는

숨을 곳을 찾는다

시간은 빠르고 정확해서, 단숨에

들어가야한다


째,

성큼 한 발 내딛고, 행여 넘어질까

초침을 부여잡는다

깍.

그리고 과거의 나로 흘러간다

나는 씨이익 웃어보인다


시간이

흘러간다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9-05-02 12:05:40 창작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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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선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아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침을 붙잡을수만 있으면
나도 과거로 돌아가서
씨익 웃으며 다시 시작해 보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맑은물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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