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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랍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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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29회 작성일 22-07-0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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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님의 댓글

profile_image tang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응축되는 지경에서 환희를 조우해야 하는 영원에서의 섭정 간난,
피폐를 부려야 하는 저돌적 자만에서의 환상 기다림,
무의식에서도 생명은 신적 생의 현신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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