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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746회 작성일 16-05-15 06:49

본문

참되거라

잘되거라

건강하고 부지런하라.

 

늘 말씀 하시던

우리 선생님

제자들을 사랑하고 아끼는

고마운 우리 선생님.

 

보고 싶어요.

댓글목록

도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글을 읽고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잊지않고 생각하는 맘 멋지네요.
비가옵니다.
저 비를 향한 시상 또 기대해 볼게요

민낯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민낯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승의 은혜는 갚을길이 없습니다.
여기 아동방 스승님 빈삼각시인님 ,이시향시인님 은혜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승의 은혜를 일깨워 주신 용담호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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