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월 추천작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9 월 추천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빈삼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843회 작성일 15-09-06 05:39

본문

       

             강아지풀꽃     /     남정률

 


강아지풀도

강아지들처럼 모여 놀기 좋아해

오로로 모여 있다.


강아지풀꽃도

강아지들처럼 가만 있지 못하고

자꾸만 살랑인다.


강아지풀꽃 너

아기바람만 지나가도 흔드는

고것 꼬리니, 머리니?

 






코스모스         /         남정률

 

 

하늘거리는 코스모스꽃에

잠자리가 앉으려고 할 때마다

코스모스가 고개를 흔듭니다.

잠자리가 눈알을 부라려도

자꾸만 고개를 흔듭니다.


꿀벌은 엎드려 절하며 앉고

나비는 물개 박수를 치며 앉는 것을

잠자리는 모릅니다.

코스모스가 공손한 친절에 웃고

칭찬에 춤추는 걸 모릅니다.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9월 추천작에 오르신 문우님들 축하합니다.
빈삼각 선생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_^

농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빈삼각 시인님의 수고와 추천작 선정에 감사드립니다.

정민기 시인님, 축하 말씀 고맙습니다.

빈삼각 시인님과 문우님들,
가을에는 더욱 건안하시고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Total 4,761건 15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17
26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9-17
259 정유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16
258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16
257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9-16
256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9-15
255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9-14
254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9-13
253 목조주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9-13
25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9-12
251
다행이다 댓글+ 2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9-11
250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10
249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9-09
248 정유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9-08
247
가을 연필 댓글+ 4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9-06
246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9-06
열람중
9 월 추천작 댓글+ 2
빈삼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09-06
244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9-05
243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9-05
242
아이의 죽음 댓글+ 1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9-05
241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9-05
240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9-04
239
무지개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03
238
서예시간 댓글+ 1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09-03
237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9-03
236
가을의 노래 댓글+ 1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02
23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02
234
애기똥풀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9-02
233
비를 기다려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9-02
232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