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돼지방귀 > 아동문학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아동문학

  • HOME
  • 창작의 향기
  • 아동문학

(운영자 : 정민기)

☞ 舊. 아동문학    ♨ 맞춤법검사기

 

아동문학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문학(동시, 동화 등)을 의미함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치즈돼지방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588회 작성일 15-09-06 18:48

본문


  치즈돼지방귀

 


  책벌레

 

 

 

  모처럼 주말이라
  가족 여행 다녀오는 길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저녁밥을 먹기로 했어요
  엄마는 무조건 세 글자 메뉴는
  먹지 말라고 하네요

 

  메뉴판을 보다가
  엄마와 아빠는
  짝짝 맞춰 김치냄비우동을
  먹겠다고 하는데 동생과
  나는 돈가스가 먹고 싶었어요

 

  동생과 나는 한목소리로
  포크 포크 나이프 나이프
  하면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나서
  우리는 치즈돼지방귀로 먹을래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761건 151 페이지
아동문학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17
260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9-17
259 정유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9-16
258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16
257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9-16
256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9-15
255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9-14
254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9-13
253 목조주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9-13
25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12
251
다행이다 댓글+ 2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9-11
250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9-10
249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9-09
248 정유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9-08
247
가을 연필 댓글+ 4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9-06
열람중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9 09-06
245
9 월 추천작 댓글+ 2
빈삼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9-06
244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9-05
243 농바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9-05
242
아이의 죽음 댓글+ 1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0 09-05
241 이임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9-05
240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9-04
239
무지개 댓글+ 2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9-03
238
서예시간 댓글+ 1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2 09-03
237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9-03
236
가을의 노래 댓글+ 1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9-02
235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9-02
234
애기똥풀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9-02
233
비를 기다려 댓글+ 1
아무르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9-02
232 병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9-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