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아내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68회 작성일 15-07-11 19:52

본문

아내에게


  정민기



  설거지 하는 모습
  뒤에서 바라보며

  싱크대 흐르는 물
  눈물을 감추고서

  사랑해
  이 말 한마디가
  그 어찌나 어려운지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내가 없는데, (아직 29세[만 27])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가 좋아서 어울리는 시조를 쓰다보니,
<아내에게>라는 제목의 시조가 나왔네요.~ㅠㅠ
미래의 제 아내는 누군지 몰라도 정말 따뜻하게 대해줄 겁니다.
연상보다는 연하를 원합니다. 혈액형은 A형이면 좋겠지만, 제가 O형이라서 궁합은 A형이 좋습니다.

http://blog.naver.com/teri002?Redirect=Log&logNo=220399864450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으로
 사는 인생
 무한의 사랑으로
 
민망한
 일이라도
 서로의 감싼 마음
 
기왕에
 만난 인연이
 행복 한날 영원히...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그동안 지긋한 연세인줄 알았는데....
시조가 너무 완숙해서요. 앞날이 창창하십니다.
나도 아내에게 잘해야겠순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시조가 아주 완숙하다……'는 과찬입니다.~ㅎㅎ
아무튼 기분은 좋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_^

Total 9,143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09
914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05-20
9141
사각이 고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12
914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11
9139
흐려진다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5-11
9138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5-08
913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5-06
913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05-04
913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5-03
9134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5-01
9133
혼자 우는 새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30
913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4-27
9131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04-26
9130
상추의 노래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4-25
9129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4-23
912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4-21
9127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04-17
9126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4-16
912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4-15
9124
봄날은 가네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15
912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4-13
9122
얼갈이 배추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4-13
9121
봄날의 하루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04-12
9120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04-11
9119
잡초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4-11
9118
첫 행보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04-10
9117
모래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4-09
911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08
9115
시조 이야기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07
9114
벚꽃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4-07
9113
파종(播種) 댓글+ 2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04-06
911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04-03
911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30
9110
봄날의 낮달 댓글+ 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3-29
9109
건강한 너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3-27
9108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3-26
9107
짙은 봄날 댓글+ 1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25
910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3-22
9105 짭짤한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03-20
9104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03-20
9103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3-18
9102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17
9101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03-16
9100 11기베이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3-16
9099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16
9098
하마터면 댓글+ 4
짭짤한시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3-15
9097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3-13
9096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3-08
9095 정민기09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03-07
9094
농도의 질 댓글+ 2
鴻光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03-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