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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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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景山유영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2-04-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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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메랑


최순실의  기둥서방이  애완견 식사를 젯때 주지않아  내쫓기고 

그가  테불이핏쉬를 들고나와  손석규가 방송 함으로 공분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을때

문재인은  입에 궤거품을 물고 독사눈을 홉뜨며

최순실의 박근혜에 대한 옷값을 연일 공격했고 그 벌미로 촛불은 탓쓰며

현직 대통령을  파면시키는 오욕에 역사를 기록했다


최순실의

박근혜에게 제공한  옷의 숫자와 가격이

김정숙여사의  옷숫자와  가격이 어떻게 될가?

손석희는 조용하고

문재인 또한  벙어리가 됐다

부정 비리도 이념의잣대로  재는것인가?


언론이든  좌와 우든 부정비리에 대한 칼날은  예리해야 하지않을가?

박근혜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고

김정숙은 대통령 부인일뿐  선택된 직함도 공직상에 공무원도 아니다

윤석열이  시퍼런 권력에 칼날을 드리 밀어 오늘 당선자 신분이다

그의 능력이나  의지에 관계없이

대 다수 국민은 권력에 의한  부정을 극열하게 혐오 하기때문이다


어째거나 근혜에게  쏘아댄  화살이  부메랑이 되여 김정숙에게  날라 들었다

최순실의  바끄망놀이  옷에 비하면

샤넬등 세계적인  명품은  수 백배의 예산낭비가 아닌가?

문재인도  사과 한마디쯤

촛불은 코로나에 막혔다 해도  정의에 민감한 손석희는  방송을 해야 맞다


최순실에 비끄망놀이

에 징역22년인데 김정숙은 얼마나 될가?

부메랑

권력을 쥔자들이여  잃을때를 생각하여  함부로  시휘를 당기지마라

그 살은  자신이나 주위를 관역으로 다시 날아 올것이다


손석희도 진정한 언론인이라면

김정숙의  명품을 낫낫이 들어내야 그것이 언론에 사명임을 알아야 한다

언론이  편파 없시 보도 하는날


꽃이 만발하는  초하가 다가올것이다!

*경산에 편지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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