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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같은 세상 속의 작은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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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떽띠한x꿀벌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7회 작성일 25-04-02 21:01

본문

비 내리는 날 나는 하염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을 볼 때면 나의 마음까지 젖어들어간다


사랑을 노래하며 속삭이듯

나의 마음도 변화한다


그녀를 볼 때면 마치 상큼한 꽃 같아서

나의 마음을 시원케한다


잠든 수면 속 꿈 같은 바다 위의 세상을

볼 때면 어느새 나는 바다속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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