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긴수염고래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장승규 박미숙 이승민 박  용 최정신 허영숙 임기정 조경희
이명윤 정두섭 김재준 김부회 김진수 김용두 서승원 성영희
문정완 배월선 양우정 윤석호 신기옥 이호걸 양현근 

흰긴수염고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525회 작성일 22-07-03 18:55

본문

흰긴수염고래 / 이시향


바다를 떠난
흰긴수염고래가
하늘을 떠다니다
신화마을
벽화에 걸렸다

밤이면 대왕암
푸른 바다를
헤엄치다
새벽이면 돌아온다

오늘 밤
대왕암에 가보자
바다의 전설을 품고
하늘에 별자리가 된
흰긴수염고래를 만나자

댓글목록

배월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릴때 신화마을 근처 동네에서 살았는데요
지금 시인님을 통해 그 시절을 소환하게 되다니 참 신기할 뿐입니다
그때 신화부락이라고 했는데 ...당시 한국프라스틱 사택이 신화부락 옆 동네에 있어서요
신화 마을에도 도시재생으로 벽화를 그려 놓았나봐요

Total 1,056건 11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56
내일의 날씨 댓글+ 7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28
555
깃들다 댓글+ 10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7-25
554
황혼이별 댓글+ 13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7-25
553
투명한 벽 댓글+ 11
조경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7-25
552
타래난초 댓글+ 11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2
551
죽음은 차변 댓글+ 15
鵲巢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7-22
550 이종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20
549
프렉탈 댓글+ 8
윤석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7 07-19
548
웃음꽃 댓글+ 24
임기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07-17
547
연애의 법칙 댓글+ 7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15
546
준비 자세 댓글+ 7
성영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4
545
입학 댓글+ 11
제어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7-14
544
바다 댓글+ 6
박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7-13
543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7-12
542
장마 댓글+ 9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7-11
541
웃자 / 문정완 댓글+ 14
문정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7-09
540
홍어 댓글+ 5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7-06
539
부처꽃 댓글+ 8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3 07-05
538
러시안룰렛 댓글+ 14
金富會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7-05
열람중
흰긴수염고래 댓글+ 10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7-03
536
참말 댓글+ 8
허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7-03
535 무의(無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7-01
534
사랑, 그 줄 댓글+ 14
이종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6-28
533
고민 댓글+ 7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6-27
532
살구 봅시다 댓글+ 12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27
531
흥수아이 댓글+ 12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6-23
530
핵잠수함 댓글+ 12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6-21
529
말복 댓글+ 7
박커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9 06-20
528
공평한 밥 댓글+ 9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6-20
527 배월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06-18
526 박미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6-15
525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6-09
524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5-28
523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05-26
522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3-22
521
불편 외 1편 댓글+ 1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3-14
520
애매한 계절 댓글+ 3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3-13
519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2-12
518 오영록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2-10
517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2-02
516
청산도 댓글+ 2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2-23
515
댓글+ 1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12-21
514
댓글+ 2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12-19
513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12-04
512 김용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1-20
511
한 장의 사진 댓글+ 4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11-20
510
댓글+ 1
서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11-20
509 장승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1-13
508
웃기는 파도 댓글+ 2
이시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11-12
507
물을 긷다 댓글+ 4
최정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10-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