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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85회 작성일 18-06-25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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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에 올린 영상이 핸드폰으로 열리지가 않아서
다시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메인화면에 사진을 두사람 사진으로 하려고 애를썼는데 맘대로 안되는군요
합송해주신 송병호낭송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 해주신 우리 시마을 회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낭송하는 모습을 본방으로
친정에서 보던 날 곁에 있던 남편이 하는 말
언니를 보면서 살이 많이 빠졌네..
예전에 언니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남편의 말에
그만 내가 빵터졌지요..ㅎ
남회장님의 맑은 물소리 같은 고운 목소리로 듣는
이승하 시인님의 시에 감동을 받았지요
송병호 샘의 깊은 울림의 목소리의 낭송도 참 좋았구요 ~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 응원에 힘이나 힘든줄도 모르네요
향고문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편안하시길요...^^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빛愛정나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께서 '어머니' 하며  부르는 소리에  눈물 날 뻔 했어요.
맑고 고운 목소리에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어요.
회장님 낭송 잘 들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낭송가님 생일을 축해요
엄마까 끓여주던 미역국이 많이 먹고싶지요...
참 많이 그리운 어머니 입니다.

이루다/수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가 몹시도 그리운 날입니다.
남기선 선생님, 송병호 선생님
두 분의 낭송을 들으며
어머니, 아버지~
불러 봅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샘
많이 아프고 신열로 들뜬 밤을 새운날 아침
엄마가 올려주시던 찬 물수건이면 모든 아픔이 몰려가던
어린날의 그 어머님 손길이 아주 자주 그리운 날들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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