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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 - 백석 / 낭송 박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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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박태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404회 작성일 18-06-2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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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부터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야 만들었습니다
시에 적합한 적절한 사진 영상 구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은 영상 수준도 정말 굿입니다
부드럽고 푸근한 목소리의 음성이
시심 속으로 끌려들게 하네요
시의 배경에 맞는 사진을 찾느라
샘.. 힘들지 않으셨는지요
영상도 낭송도 넘 좋네요
좋은 작품 올려주신 박태서 부회장님 행복한 날들 되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욱 깊어진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송
잘 들었습니다.

처음 이시를 만났을때
하루종일 울었어요
그리고  마음이 가도 낭송을 궃이 하지 않았지요

절제미가 절정인 박태서샘의 낭송
잘 들었습니다.
영상도 적절합니다.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별빛愛정나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송  멋진 목소리로 감상하고 갑니다.
산절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도 눈물방울도 그려져요.
머물다 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음성으로,
또 시를 잘 전해주는 낭송은,
시를 다시 한 번 음미하게 해줍니다.
박태서 샘의 음성은,
언제 들어도 참 좋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루다/수경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수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석의 여승
아프고 서러운 시
박태서 낭송가님의 음성으로 들으니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소라와 백석의 시가 만나
하나의 꽃을 피우는 멋진 영상과
음성이 절정을 이루는 낭송 소리
가슴 깊숙히 스며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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