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낭송:서랑화)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도종환 (낭송:서랑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72회 작성일 18-10-18 06:40

본문




추천0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들어도 기분을 좋게하는
서랑화샘의 곱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붙들려
커피 한 잔을 더 맛나게 만드는 점심 시간입니다
야생화 회장님의 영상도 참 멋지네요
좋은 작품 감사드리며  행복한 가을 되세요~

박태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태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걸어 온 길을 되돌아 보게 하네요
열차에 올라 차창으로 펼쳐지는
가을 풍경을 보며 음미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서랑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서랑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야생화 선생님의 멋진 영상으로 낭송의 색이 더 빛납니다
최경애 낭송가님, 향일화 고문님, 박태서 낭송가님~~
남겨주신 언어의 정  고맙습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여연이종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품같은 정성스러운 영상과 함께 청아하고 고운 서랑화 낭송가님의 목소리가 지금의 나를 있게한 내가 가지않을 수 없었던 길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낭송이 이밤을 더 깊어지게 합니다.
가지 않은 길은 없었다 !!
가지 않을 수 없던 길 !!

유장히 흐르는 밤입니다.

Total 840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5-19
공지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1 1 03-07
83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 05-14
83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5-08
83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2 05-06
83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5-04
834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 04-02
83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1 03-20
832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3-17
83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02-27
83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2 02-27
82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02-27
82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2-27
82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2 02-27
82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2-27
82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2 02-27
82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2-27
82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2 02-27
82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2 02-27
82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2 02-27
82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27
81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02-27
81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3 02-23
817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2-20
816 박태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3 01-14
81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6 12-22
81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12-22
81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2-22
81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4 12-22
81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2 12-01
81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4 12-01
80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3 11-27
80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2 11-25
80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2 11-23
80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 11-13
80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2 11-01
80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10-30
80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2 10-11
80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 09-24
80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