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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봄밤 / 시 박이화 / 낭송 이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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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48회 작성일 26-04-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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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이루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루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 들어도 맛깔진 이재영 고문님의 낭송을 듣습니다.
영상 또한 시와 딱 맞게 고전적입니다.
왜 어째서 이렇게 멋지고 ㅈㄹㅇㅇ~
초성만 써도 아시지요?
ㅎㅎㅎㅎ

이재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봄이 오면, 생각나는 시입니다.

이루다 회장님의 부드러운 리더쉽으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가 아름답습니다.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영 고문님은
어쩜이리도 찰지게 낭송 하시는지요
추임새가 절로 나오네요
매력에 폭 빠져봅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찰지다' 라는 말씀이 반갑게 들려옵니다.

김은주 부회장님의 열정적인 활동,
늘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 만에 들어왔는데 이재영 고문님의 낭송이 올려졌네요
모두가 도전하기 힘든 시를 이재영 고문님이
맛깔스럽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큰 재능이겠지요
고전적인 봄밤의 매력에 머물다 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고문님,
봄만 되면, 습관처럼 올리는 낭송이지요.
저는 이제 낭송으로는 무대에 서지 않지만,
좋은 낭송을 가르치는 것으로도 보람이 큽니다.

다녀가신 고운 마음,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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