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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2회 작성일 26-02-2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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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명숙선생님의 낭송은
파도처럼 잔잔하다가도 깊어지는
감정의 흐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다보다 깊은 그리움을
조용히 건네준 아름다운 무대였습니다.

귀한 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우시인의 목포항은
너무 슬퍼서 제가 낭송을 못하고 있답니다.
그 좋은시를
너무 좋은 목소리로
다른 분의 목포항과는
다른느낌으로 잘 감상했어요
감동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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