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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나호열 (낭송 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청아/최경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915회 작성일 18-12-04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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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호열 시인의 시를 자주 낭송하는것 같아요
이편한세상! 의 한그루 소나무

그림이 보이는듯
맑은 최경애 낭송가님의 목소리로 들으니
좋기만 합니다.

늘 맑은 목소리마냥
밝은 모습도 참 좋구요

이번 토요일에 만납시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울림이 깊고 맑고  목소리를 지닌
최경애샘의 아름다운 낭송이 좋아서
추위를 밀어내는 느낌입니다
시마을 뜨락을 많이 챙겨주시는
최경애샘이 너무나 사랑스럽고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호열 선생님과 친한?^^

좋은 시를 전하는
좋은 목소리,
그리고 멋진 영상..
삼박자의 조화는 아름답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choss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os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는 날
고운 시를 듣을 수 있어 행복하다

고운 시에 흐르는 소리의 향연들
톡 톡
튀어 나오는 밝고 고운 소리^^

눈 발 속에 잦아듣다.

청아/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청아/최경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치요... 눈내리는 날도 좋고, 비오는 날도 좋고, 바람불어도.. 흐려도~~ (어디서 듣던 대사같습니다. ㅎㅎㅎ)
시마을이 있어 좋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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