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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라는 세상 ㅣ 이기철 (최현숙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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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마니피캇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86회 작성일 20-04-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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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아름다운시이지요
요즘 모두가  정말로 소망하는 세상입니다.
그러한 세상이 하루속히 오길 소망하며
잘 감상하였습니다.
영상이 아주 좋아요

저는 영상은 못 만들고 옷은 만들어요 ^^
한달을 정신없이 재단공부하고
옷도 만들고 하며 나름 보람된 시간 보내고 있답니다

아름다운 낭송과 영상 감사했어요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우! 회장님 역시~  !
한치의 헛된시간도 없으시군요
그사이 패션디자이너로 발돋음 하셨네요
손수 재단하신 작품 기대됩니다^^
모든 선생님들도
어여 보고싶습니다~!

포에리나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포에리나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된 사람의 마음을 꽃 보다 더 예쁜마음으로
낭송 해주셨습니다
햇살고운 시간 최현숙 선생님의 낭송을 감상하며
꽃집에 들러볼까 합니다
마음을 깨끗케 해주는 영상 시와낭송 고맙습니다

김은주 올립니다

최경애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경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숙의 낭송갤러리... 멋집니다 ^^
내가 바라고 우리모두가 바라는 아름다운 세상을 멋진음성으로 듣습닏
고맙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의 소식들이 어두워 봄을 느끼지 못했는데
봄소식이 가득한 최현숙샘의 좋은 낭송으로
꽃소식을 환하게 느껴봅니다
특별재난지원금 접수  업무팀으로  근무가 지원되면서
 한 달이 넘 힘들고 바쁘네요
그래서 사랑하는 시마을 살피는 것도
잫 못하며 지내게 되네요
최샘의 좋은 낭송에 위로 받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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