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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두고 흐르는 강 / 한석산 (낭송 서랑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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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서랑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66회 작성일 16-01-2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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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재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은, 소리없이 흐르지만..
제 컴에서도 진도가 안 나가네요.
아무래도 뭔가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건지.
서랑화 낭송가님의 고운 음성,
상상만으로 만나봅니다.
나중에 복구가 되면, 다시 감상할게요.
감사드립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 컴에도 문제가 없는데
이재영 회장님 컴이 많이 아프긴 아픈가 봅니다.
손을 봐야 겠어요

서랑화 낭송가님으 또랑또랑한 음성이
귀에 낭낭하기도 합니다.
시원해져서 나갑니다.
감사해요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석산 시인님의 좋은 시심을
시원하고 고운 음색의 목소리로 잘 지펴내신
서랑화샘의 좋은 낭송에 붙들려
시심 속으로 푹 빠졌다 갑니다
휴일의 저녁 시간이 행복합니다.^^

마니피캇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니피캇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 ~ 서랑화낭송가님,
옥구슬같이 명료한 낭송에
한참을 붙들려있습니다.
토요일엔 잘 내려가셨지요?
2016년 부산시낭송협회의 멋진 행로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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