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을 깨물다 - 이원규 / 낭송 - 박창길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달빛을 깨물다 - 이원규 / 낭송 - 박창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0회 작성일 26-02-27 11:35

본문

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빛의 차가움과 그리움의 온기가
동시에 느껴지네요
섬세한 표현이 시의 결을 더욱
또렷하게 해주는듯 합니다

박창길 선생님의
달빛 한 조각을 입안에 머금은 듯,
은은한 울림이 남는 낭송이었습니다.

귀한낭송 고맙습니다

남기선1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남기선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창길 낭송가님
인상이 참 좋으셔서  오래된 시마을 식구 같은 느낌이 드네요
함께 해서 참 좋습니다.
잘 감상했어요

Total 84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 05-19
공지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1 1 03-07
83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 14:47
83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5-14
837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2 05-08
83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2 05-06
83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 05-04
834 이재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1 04-02
83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1 03-20
832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3-17
83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2 02-27
83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2 02-27
82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2 02-27
82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2 02-27
열람중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2 02-27
826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2 02-27
82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2 02-27
82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2 02-27
82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2 02-27
82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2 02-27
82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2 02-27
82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2 02-27
81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2 02-27
81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3 02-23
817 낭송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3 02-20
816 박태서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3 01-14
815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6 12-22
814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5 12-22
813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3 12-22
81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4 12-22
811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2 12-01
810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4 12-01
809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3 11-27
808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2 11-25
807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2 11-23
80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 11-13
805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2 11-01
804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 10-30
803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2 10-11
802 낭송작가김은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 09-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