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시마을 낭송작가 대둔산으로 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추천2
댓글목록
낭송작가김은주님의 댓글
영상과 사진 촬영으로 1박2일 헌신해 주신
채수덕 부회장님. 한석기 선생님 두분께 진심을 담아 감사드립니다.
이루다님의 댓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대둔산 자락에 두고 온 우리들의 웃음소리가 꽃으로 피어 날 듯 합니다.
사진으로 영상으로 봉사해주신 선생님들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5월의 꽃향기보다 더 진한 웃음이 만들어진
즐거운 추억이 만들어졌네요
언제 어디서든지 빛나는 낭송작가협회 회원님들이 있어
시마을이 더 따스하고 행복한 것 같아요
수고해주신 회장님과 임원진들께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