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김대정 > 舊. 전문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舊. 전문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舊.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新전문영상시     ☞ 舊. 전문영상시2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소속 영상작가의 작품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동백꽃 -김대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123회 작성일 17-12-10 07:54

본문

src="//www.youtube.com/embed/HgMtGFqQ0MU?autoplay=1&playlist=HgMtGFqQ0MU&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960" height="540"src="//www.youtube.com/embed/HgMtGFqQ0MU?autoplay=1&playlist=HgMtGFqQ0MU&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0

댓글목록

野生花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니예님!
보고 또 보고.....!!
졸시에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입이 귀에 걸려 안내려옵니다....^^*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보낼것같습니다
요즘 사무실에서도 많이 바빠서 여기저기 인사도 못하고 삽니다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눈도 어깨도 다리도 안좋으실텐데...너무 고생을 시켜드려서....
잘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요즘 추워서 감기 조심하시구요.....!!!

惠雨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2월은 유독 다른 달에 비교하여 바쁜 것 같아요.
이런저런 일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그리움이 짙게 물든 시 한 편에 입힌 옷이 더불어 곱게 물듭니다.
잠시 사무실을 지키며
커피 한 잔 마시며 감상하는 영상시의 분위기에 빠져봅니다.

Total 643건 7 페이지
舊. 전문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03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 02-02
402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 01-27
40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01-27
400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 01-26
399 영상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0 01-26
398 세인트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01-25
397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1-25
39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1-22
395 영상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6 0 01-18
394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1-18
393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01-18
392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0 01-16
39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1-15
390 오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01-14
389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 01-13
388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1-13
387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 01-10
386 오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1-07
385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1 01-07
384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01-06
383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1-04
382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12-31
38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12-31
380
새아침 댓글+ 8
ec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12-31
379
Happy new year 댓글+ 8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2-30
378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2-30
37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 12-28
376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2-28
375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2-26
374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0 12-25
373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12-22
372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7 1 12-19
37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 12-18
370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 12-17
369 ec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 12-17
36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12-16
열람중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2-10
366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12-03
365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0 12-03
36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0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