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겪는 겨울의 의미 / 신동조 > 舊. 전문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舊. 전문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舊.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新전문영상시     ☞ 舊. 전문영상시2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소속 영상작가의 작품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나무가 겪는 겨울의 의미 / 신동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29회 작성일 18-01-18 10:38

본문

.

소스보기

<center> <embed height="5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960"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99DD86505A5F6FC8325BC6"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center>.
추천0

댓글목록

野生花님의 댓글

profile_image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무가 격는 겨울의 의미를 잘 알겠습니다
멋지고 너무 좋습니다.....!!!
모델이 어떤 분인지 너무 멋지십니다....^^
직접촬영하셔서 제작하신 영상을 보니...!!
느끼는 점이 참 많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많이 남기시길 빕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형님!

惠雨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산 호수공원 맞지요?
저곳 가본지 정말 오래됐어요.
눈이 내리는 공원 풍경 속 샘의 모습도 보입니다.^^
하얀 눈을 맞은 산수유 붉은 열매 넘 예쁘고요.
시 한 편 제작하시려고
추운데도 공원 영상을 담아 제작하셨으니 더 남다르실 테지요.
나무가 곧 사람이겠지요.
정성이 가득한 좋은 영상시 덕분에 감상하고 갑니다.
모처럼 맑은 날 저도 오후엔 공원 낮은 산에라도 오를까 고민입니다.^^

우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위도 아랑곳 하지 않으시고
카메라 챙겨 나서셨을 씨앗선생님 부지런함을
누가 다라갈 수 있을까요?

아기를 안고 편안한 얼굴로 눈을 맞고 잇는 돌상이
너무도 인상적입니다.

Total 643건 7 페이지
舊. 전문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03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 02-02
402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01-27
40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 01-27
400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 01-26
399 영상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1-26
398 세인트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 01-25
397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01-25
396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0 0 01-22
395 영상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1-18
열람중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01-18
393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1-18
392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01-16
39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0 01-15
390 오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01-14
389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 01-13
388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0 01-13
387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 01-10
386 오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01-07
385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 01-07
384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0 01-06
383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01-04
382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12-31
38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0 12-31
380
새아침 댓글+ 8
ec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 12-31
379
Happy new year 댓글+ 8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 12-30
378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2-30
37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2-28
376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 12-28
375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 12-26
374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 12-25
373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12-22
372 씨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1 12-19
371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12-18
370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 12-17
369 ec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 12-17
36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0 12-16
367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2-10
366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0 0 12-03
365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12-03
36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6 0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