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로 가는 길 / 신광진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너에게로 가는 길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58회 작성일 24-10-02 11:25

본문

      
      

      너에게로 가는 길 / 신광진 마음속에 갇혀 있는 그 마음도 환하게 피어날 수 있을까 글을 쓴다는 것은 영양분이 넘쳐나는 귀하고 값진 미음의 선물 누구도 채워 줄 수 없는 내 속에 아니라고 외쳐대는 또 다른 나 스스로 아껴줘야 활짝 웃는 맑게 피어나는 꿈 꾸는 소년의 가슴 조금씩 걸어도 시간이 길어지면 몸에 배어 바로 걸어가는 길 마음을 수정처럼 닦지 않으면 상상의 늪에 빠져 홀로 그린 하늘 온갖 정성을 쏟는 마음의 문을 여는 내 안에 가득한 너의 미소 보이지 않아도 다가서 손을 내미는 한 송이 마음에 피어나는 꽃 단 하루라도 자신을 돌아보면 하늘이 내려주는 감동의 빛 다가서는 마음은 한 방울 떨어져 강물이 되는 기다림의 행복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66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50" height="370" src="https://www.youtube.com/embed/bcTStf7M7L8?autoplay=1&playlist=bcTStf7M7L8&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3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너에게로 가는 길 </span>/ 신광진</b>


마음속에 갇혀 있는 그 마음도 환하게 피어날 수 있을까
글을 쓴다는 것은 영양분이 넘쳐나는 귀하고 값진 미음의 선물
누구도 채워 줄 수 없는 내 속에 아니라고 외쳐대는 또 다른 나

스스로 아껴줘야 활짝 웃는 맑게 피어나는 꿈 꾸는 소년의 가슴
조금씩 걸어도 시간이 길어지면 몸에 배어 바로 걸어가는 길
마음을 수정처럼 닦지 않으면 상상의 늪에 빠져 홀로 그린 하늘

온갖 정성을 쏟는 마음의 문을 여는 내 안에 가득한 너의 미소
보이지 않아도 다가서 손을 내미는 한 송이 마음에 피어나는 꽃
단 하루라도 자신을 돌아보면 하늘이 내려주는 감동의 빛
다가서는 마음은 한 방울 떨어져 강물이 되는 기다림의 행복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a.tumblr.com/tumblr_ngz2828R8l1tu534wo1.mp3" autoplay loop>I've Been Away Too Long - George Baker Selection</audio>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73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90" height="390" src="https://www.youtube.com/embed/bcTStf7M7L8?autoplay=1&playlist=bcTStf7M7L8&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0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3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9pt;">너에게로 가는 길 </span>/ 신광진</b>


마음속에 갇혀 있는 그 마음도 환하게 피어날 수 있을까
글을 쓴다는 것은 영양분이 넘쳐나는 귀하고 값진 미음의 선물
누구도 채워 줄 수 없는 내 속에 아니라고 외쳐대는 또 다른 나

스스로 아껴줘야 활짝 웃는 맑게 피어나는 꿈 꾸는 소년의 가슴
조금씩 걸어도 시간이 길어지면 몸에 배어 바로 걸어가는 길
마음을 수정처럼 닦지 않으면 상상의 늪에 빠져 홀로 그린 하늘

온갖 정성을 쏟는 마음의 문을 여는 내 안에 가득한 너의 미소
보이지 않아도 다가서 손을 내미는 한 송이 마음에 피어나는 꽃
단 하루라도 자신을 돌아보면 하늘이 내려주는 감동의 빛
다가서는 마음은 한 방울 떨어져 강물이 되는 기다림의 행복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a.tumblr.com/tumblr_ngz2828R8l1tu534wo1.mp3" autoplay loop>I've Been Away Too Long - George Baker Selection</audio>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안녕하세요
고운 댓글로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날씨가 싸늘하게 추위도 조금 느껴지는 날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Total 18,440건 17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64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2 10-28
17639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2 10-28
17638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 10-26
1763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4 10-25
1763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4 10-25
17635
욕망의 세월 댓글+ 1
녹향 김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2 10-25
17634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0 10-22
1763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3 10-22
17632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 10-22
17631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 10-20
1763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1 10-19
17629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 10-18
17628 하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 10-18
1762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1 10-17
17626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10-17
1762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3 2 10-16
1762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0 10-16
17623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0 10-16
1762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2 10-15
1762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1 10-14
17620 솔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 10-14
17619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10-14
17618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 10-13
1761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6 2 10-12
17616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1 0 10-11
17615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 10-10
1761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2 10-10
17613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 10-08
1761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2 10-07
17611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10-07
1761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2 10-06
1760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10-04
17608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10-04
17607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0-04
17606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10-03
1760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2 10-03
1760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 10-03
열람중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0 10-02
1760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0-01
17601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10-01
17600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9-30
1759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 09-28
17598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0 09-28
1759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 09-25
1759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2 09-25
17595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0 09-24
1759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2 09-23
17593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 09-23
17592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0 09-20
1759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