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계절 속으로 / 향일화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겨울의 계절 속으로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86회 작성일 25-08-26 22:18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200" height="675" src="https://www.youtube.com/embed/Dylut_BpGxs?si=WltHD7hrLZCsqf7B"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추천3

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을 넘어 겨울로 달려가는 영상들
우리는 그 숱한 삶의 그리움도 잊은채 어디를 헤매는지요
흐르는 물에 쌓여가는 은행잎들
사람들의 예의염치를 아는지 찬바람에 사라져 가는 낙엽들이
거룩하기만 합니다

무더위에 서늘한 영상 즐감합니다

두 분 늘 건강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가을과 겨울 사이 쯤 아닐까 싶어서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예전에는 계절의 작품을 골라 만들었습니다...만, 그렇게 하다 보니
시인님들의 작품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랍니다...

수요일 저녁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고 보람찬 목요일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원한 물소리
살얼음이 녹아드는 미니폭포~
답답한 가슴이 뻥 ~시원해 집니다~
두분의 어울리는 작품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을을 기다려 봅니다
그 가을끝은 어디일지 아직 모르지만예~
행복한 시간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챙기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잠시라도 이 무더위에 가을을 만끽하고 겨울의 낭만을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어렵게 찾아낸 시 작품이거든요...

건강 조심하시고 늘 웃음 잃지 않는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德望立志님의 댓글

profile_image 德望立志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과그리움은 무슨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나이테도 없이 흘러만가는 사랑의 계절은그리움의
한꺼풀 남겼으니  이것은 허물인가요 지문인가요
이 허전하고  허무한 것은  만조 처럼 밀려 옵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德望立志님!

그리움이 없는 사랑은 무덤덤한 사랑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파하고, 그리워하고, 허전하고, 기다림 속에 피어난 사랑이
진정한 사랑이란 생각도 듭니다..

폭염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목요일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 아직도 기승을 부리는 무더위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너무나 아름답고 멋진 허수 작가님의 선물이
이곳에 배달 된 것도 모르고 있었으니
감사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모두에게 바쁜 삶으로 이어지듯이
핑계 같은 업무들이 자꾸만 따라 붙어서
저도 생각만큼 시마을 잘 살피지 못해
운영위원장으로 진심으로 죄송한 마음이 들 때가 많은데
모든 시인님들께 귀한 사랑 나눠주시는
허수 선생님께는 더 고맙고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하답니다
무엇보다 제가 잊고 있었던 시에
너무나 아름다운 옷을 입혀주셔서
한 참을 음미하며 감사의 마음 살며시 내려놓습니다
낼도 덥다고 하네요
허수 작가님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허수작가님의 귀한 작품에 언어의 꽃을 달아주신
계보몽 작가님~
물가에아이방장님~
덕망입지 선생님~
샘들 모두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마음은 시원한 날들 되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9월이 가까이 왔는데도 여전히 폭염에 시달리고 열대야에 잠못드는 날들이 많습니다..
저는 땀을 엄청나게 흘리는 편이라 이렇게 더우면 견디기가 참 어렵답니다..
하루빨리 더위가 물러나고 시원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쉼과 즐거운 주말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Total 18,440건 7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140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 09-18
18139 Nae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 09-18
1813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2 09-18
18137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 09-18
18136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0 09-17
1813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0 09-16
18134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 09-16
18133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 09-16
1813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 09-13
18131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 09-13
18130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0 09-13
1812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2 09-11
18128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 09-11
18127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2 09-11
1812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2 09-08
1812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 09-08
18124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 09-07
1812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 09-05
18122 Nae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1 09-05
18121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 09-04
1812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 09-04
18119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 09-03
18118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0 09-03
1811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 09-02
18116
8월 / 을입장 댓글+ 1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 09-02
18115 을입장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 09-02
18114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 09-02
1811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 08-30
18112
구월/김사랑 댓글+ 1
김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 08-30
18111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 08-30
181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 08-28
18109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0 08-28
열람중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3 08-26
18107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1 08-24
1810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 08-22
18105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 08-22
18104 Naeli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1 08-21
1810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 08-19
18102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 08-17
1810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 08-15
18100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8-15
18099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 08-15
1809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1 08-13
18097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 08-12
180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 08-09
18095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0 08-09
18094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0 08-07
1809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4 08-05
18092 김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2 08-03
1809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