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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속의 그대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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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382회 작성일 25-09-1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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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 귀한 선물을 발견하면서
가을의 설렘이 이 저녁 느끼게 되네요
오래 전에 시여서 저도 까맣게 잊고 있었던 시였어요
허수 선생님이 바쁘신 중에도
시마을 사랑을 잊지 않으시고
다른 곳에 언어의 쇼핑을 해서 찾아주신 정성에
제가 또 한 번 감동을 하게 됩니다
이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해진 것 같아요
출사를 다니실 땐 감기 걸리지 않게 겉옷도 챙기시고
건강도 잘 챙시시면 합니다
허수 선생님이 곳곳에 놓아주시는 마음 자리마다
시마을 사랑의 흔적이 너무나 깊어서
고마운 마음이 제 안에서 늘 깊어집니다
허수 선생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웹서핑을 하면서 만난 작품인데 굉장이 오래되었더라고요...
요즘 위원장님 작품을 만나기 위해 발품을 팔고 있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제가 보낸 쪽지를 한 번 봐 주시면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사로운 가을햇빛 아래 여인의 그대 향한 그리움이
처연합니다 가을 하는 구름은 언제나 외롭습니다
결실의 가을 영상들따라 아련한 여인의 시편 즐감합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시고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가을이란 글자만 봐도 사색에 빠집니다..
제가 가을을 좋아라해서 그런지 몰라도 고독을 즐기고 싶은
나이 값 못하는 늙은이죠...(웃음)

날씨가 갑자기 서늘해 졌습니다...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그리움의 계절 이지예~
꼭 이성이 아니더라도
더운 여름 보내고나면 몸도 마음도
여유를 찿으면서
저절로 그러겠지예~
딱히 보고싶고 그리운 사람 없는 물가에다 보니
두고 가는 인연이 없어서
그것또한 빚이 없는건 아닐까
해 봅니다~ㅎ
두분께서함께 하시는 작업
늘 대환영 입니다~
즐감 합니다~
가을같은 사랑을 드립니다
두분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아주 오래 전에 이야기를 한 번 한 것 같습니다..만,
제 첫사랑을 가을에 만나, 가을에 헤여졌지요...그때는 참 슬펐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슬픔, 아픔도 행복이고 아름다운 추억이란 생각을 해봅니다..

고르지 못한 일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주말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선생님께서 발품 팔아서 건져주신
아름다운 영상을 만날 때마다
샘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기에
다리 안마를 언어로 토닥여드립니다 ㅎ
허수선생님의 시마을 사랑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계보몽 작가님 항상 반갑고 감사합니다
곱게 내려주신 흔적마다 기분이 좋아지곤 하지요
계보몽 작가님의 계절에도
맘 속 풍요로움이 넘치길 바랍니다~

물가에 방장님 잘 지내시지요
오래된 시마을 벗님들에겐
생각만 떠올려도 미소가 돌게 되지요
물가에아이방장님 행복한 계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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