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오키나와 우미카지테라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053회 작성일 23-03-15 00:30

본문

오키나와 남쪽 지역 바닷가 언덕위에 

하얀집들이 모여있는 거리,


이름하여 "우미카지테라스"

바다 바람이 있는 테라스 라는 의미라고 하더군요.


오키나와의 산토리니로 불리우니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오롯이 카페를 즐길 수 있는 곳 입니다.


풋풋한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청춘을 구가하는 여기에

나이든 우리 부부가 어슬렁 거려도

다정한 미소와 언어로 대해 주었음에

또하나의 낭만적인 추억의 장소로 남겨두렵니다.

추천2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시간에 열었는데예~
폰으로 보아도 들리는 은은한 음악소리와 함께~
눈이 시원 가슴이 시원한 풍경 입니다~
바다바람이 있는 테라스~
오키나와의 산토리나 라고 할만 합니다~
천안의 지중해 마을에서
살짝 느꼈던 외국의 분위가 생각 납니다
어떤 느낌 인지그리고 분위기 인지 느껴 보고 싶으네예~
멋진 두분의 여행길 나눠 주셔서 눈 호강 제대로 합니다~
다시 포근해 지겠지예~
짧은봄날 온듯 하면 지나가 버리는데예
추억 많이 남기시는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감사한하루님의 댓글

profile_image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미카지테라스~바닷바람이 있는 테라스!
딱 이름에 어울리는 장소입니다.
푸른하늘위로 뭉게 구름이 떠 있고, 바다가 보내주는 바람을 느끼며,테라스에서 감상하는 풍경!
생각만해도 멋집니다.
워낙 풍경이 멋지니까 찍는 사진마다 한 폭의 수채화같은 그림이네요.
해조음님의 멋진 사진솜씨가 더해줘서 더 멋진 풍경을 연출해 주셨습니다.
오키나와의 산토리니라고 불릴만한 아름답고 멋진 낭만적인 곳입니다.
모델님을 배경으로 해서 찍은 풍경이 사진의 하이라이트이자,백미입니다.^^
다녀오신 멋진 곳,저도 눈으로나마 잘 보면서
여행한 느낌입니다.
사진 감사히 잘보고 갑니다.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십시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일본여행 하시였군요
 가만히 보면  아마도  하와이 풍경하고  비슷해서 깜짝 놀래고 있어요
 수년전  저는  일본 훗쿠오카 에  여행땐  겨울이면  얼음이 & 눈이요
 그런데 이사진은  요즈음  사진인가 요 ?
 허긴  일본땅도  우리나라 4배의  속해서  잘은 모르지만

암튼  하와이 풍경같아요
 두분이 항상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타의 모범이 되는듯한
아주 행복해 보이네요
 네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은 우선 거리가 깨끗하고 잘 정돈된 정물화 같은 느낌이죠...
과한 친절에 몸둘바를 몰라할때가 더러 있기도 합니다...몇 해 전 오사카여행 도중에
일식(초밥,스시)의 대가라는 맛집을 찾아 갔더니 연세가 꽤많아 보였던 주인 내외분과 종업원 두 명이
다가와 깎듯이 인사를 하고 또 계산을 마치고 나오니 문 앞까지 나와 90도로 허리 굽혀 인사를 하더라고요...
와 어찌나 뒤통수가 화끈거리던지...먼지 한톨 없을 것 같은 풍경을 보니 그때의 기억들이 새록새록 합니다...
좋은 기억으로, 좋은 여행이 되었길 소망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  허수님  안녕하세요 ?
놓고가신  댓글에  저도 한마다할려구요 ~~ㅎㅎ
지금시간은  아침 4시이지요
 이젠 종종  이렇게 컴앞에 앉아  지인님들의  영상이나  댓글을 읽고
 하는 습관이 있지요
 저도 그때  일본 여행중에  어느식당에  점심을 먹으려고  하는순간
 그집 졸업원이  다다미  방 에  무릅을 꿀코
 엎드려 인사하는 것을 보고 감짝  놀랬어요

 특히 음식들은  가짓 수만  많지  세상에 한젓가락요
 물론  문화차이곘지만  우리나라 문화와  인심이  탐으로 좋지요
 특히  이탸리에서 물도  사먹어야하는 인심  참으로  다르지요
네 허수님  말씀에  제가 소견을요
 죄송합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 오끼나와 여행 시원하고 아름다운 정경 
황홀합니다
우미카즈테라스 이름도 이쁘네요 해풍의 카페 ㅎㅎ
즐겁고 힐링 되는 여행이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즐감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본 오키나와 푸른 하늘 속의 구름과 어우러진 카페가 분위기가 있습니다.
아내분과 여행을 다니면서의 정다운 모습을 생각하면서
카페에서 내려보며 느끼는 여유로움을 느껴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는 효고현에 연고가 있어, 오사카로 또는 히로시마로 다녀보았지만
잠시 시간을 내어 히메지 성이나 들렀던 기억인 것 같습니다.
무엇이 그리 바빴는지...^^...
하여튼 부러운 여행을 저도 즐감해 보았습니다.

Total 6,673건 10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577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3 04-17
577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0 2 04-16
5771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2 04-16
577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4 04-15
5769
봄놀이 댓글+ 6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 04-15
5768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2 04-14
576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4 04-13
576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3 04-13
576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3 04-12
576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7 5 04-11
576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5 04-10
576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3 04-10
5761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 04-09
576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3 04-05
575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3 04-05
5758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2 04-04
575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3 04-04
575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2 04-03
5755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1 04-03
575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2 04-03
575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2 04-03
575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1 04-01
575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2 03-30
5750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2 03-30
5749
금낭화 아씨... 댓글+ 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4 03-29
574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3 03-29
57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2 03-28
574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2 03-27
574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3 03-27
5744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2 03-27
574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3 03-23
5742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3 03-23
5741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2 03-23
574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4 03-22
573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3 3 03-21
573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3 03-21
5737
黑梅(흑매)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2 03-21
5736
화엄사의 봄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3 03-20
573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2 03-19
5734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2 03-19
5733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2 3 03-18
573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1 03-16
573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2 03-15
573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4 03-15
열람중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2 03-15
572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3 03-14
572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3 03-14
5726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1 03-14
572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3 03-13
572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3 03-12
572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 03-11
5722
생강나무! 댓글+ 12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3 03-11
5721
冬栢(동백) 댓글+ 1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5 03-09
572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2 6 03-08
5719
여수 오동도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5 2 03-08
5718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2 03-07
571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3 03-06
5716
광양 매화마을 댓글+ 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4 03-06
571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4 03-05
571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2 03-03
5713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2 03-03
571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4 03-02
5711
원앙새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2 03-02
57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3 02-28
570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4 02-27
57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4 02-27
570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2 02-23
570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 02-22
5705
2023.2.20.일출 댓글+ 11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3 02-21
570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4 02-20
570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3 02-18
570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4 02-16
570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3 02-16
570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2 02-14
5699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3 02-13
569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2 02-13
569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4 02-10
5696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3 02-09
569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4 02-06
569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5 02-04
569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5 02-03
5692
달 ..... 보름달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3 02-02
569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3 02-01
569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4 02-01
568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6 01-29
568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5 01-28
568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5 01-27
568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6 01-22
5685
설날 댓글+ 1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5 01-22
568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2 01-20
5683
파도(波濤)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2 01-20
5682 감사한하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 01-19
5681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2 01-18
568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2 01-17
5679
찬란한 불빛 댓글+ 15
혜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 01-17
5678 청머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 01-17
567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3 01-16
567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5 4 01-15
56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1 01-13
567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6 2 01-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