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웠던 금낭화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반가웠던 금낭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99회 작성일 25-05-02 07:11

본문


오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데

바닷가의 파도도

들판의 들꽃들도

온통 좋은 일이 있는듯 웃고 있는데
마음속 그림자에 갇히어 냉. 온탕을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러지요~
저절로 가는 세월 ~
울고 싶을때 울면서  꽃사랑에 행복하면서 그렇게 가게 두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진정한  말씀이 금보다 더 귀한 다독임이 됩니다


꽃들이 환하게 웃어 보여 행복하듯이

우리의 삶도 환하게 자주 웃고

모든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다 보면

결국에는 웃고 살아 온 인생이 되겠지예 


추천4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정의 달 5월이 시작 한지가 오늘 이틀째 이네예~
살면서 꼭 챙겨야 하는 날을 한꺼번에 모아져  가정의 달로 정한것  참 잘한것 같아예
날씨도 제일 좋은 계절이고예~~~~~
어제는 메마른 대지를 흠뻑 적셔준 단비가 다녀가고
이른 아침 공기는 차겁고 산뜻 했습니다

5월 좋은 일만 항시 있으시고
건강 단디 챙기시어 늘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家庭의 달" 5月을 맞이限지가,발써 3日째 입니다`如..
"정아"作家님의 映像으로,"錦娘花`아씨"를 만나봅니다`요..
 10餘年前 개인住宅에 居할때,庭園의 "금낭화"를 連想합니다..
"계보몽"詩人님의 말씀처럼,"삶의 金言같은 말씀"이 感動스럽네여..
"물가에`정아"房長`作家님!"錦娘花"영상,感謝드리며.. 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비가 오락가락하는 주말이네예~
주말을 기다리는 젊은 사람들 실망되겠어예~
개인주택 살면 일거리는 많아도 살기좋지예~
작은꽃밭이 있어면 더 좋고예~^^*
살아보니 사는게 별것 아니더라고예
명예도 물질도 다 부질 없는것
죽고난뒤에도 이름을 남기고 싶은 부질한 욕심만
버리면 편안 하게 소풍 즐기듯 다녀가는것~
그러나 너무 늦게 알아서 아쉬운~ ㅎㅎ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감기 신경 쓰시고 행복하신 주말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금언 같은 말씀들 , 꽃처럼 환하게 웃고 살고 싶습니다만 그 게 잘 안 됩니다 ㅎ
억지로라도 웃으라는 의사들의 조언도 있습니다만 천성이 억지로 웃는 것이란 참 힘들지요
5월의 어여쁜 손님 금랑화 아씨들을 잘 만나 보았습니다

건강한 봄 되시고 마음 편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님 ~
웃고 사는게 힘들지만
요즘같어면 마음비우고 한번 웃는게 진짜 행복해요~
뉴스에 여의도 사람들 이바구만 잘 비켜가도
그것또한 행복한 일 이고예~
자신의 삶을 대충 정리 하고 준비해가면서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예~
무한대의 욕심에서 놓여나고
남의 시선 의식하는 체면에서도 놓여나서
자신만 오롯이 생각 하는것도 아파 보니까 가능하네예~!!
원래 슬픈 5월 이었지만 올해의 5월은 자신을 사랑하게
되어 덜 슬프고 행복해져 갑니다~^^*
늘 힘 주셔서 고맙습니다 ~
행복하신 5월 되시길예~~~~~~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을 보니, 소문만복래라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다가오지 않을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우리는 고민하고 슬퍼할 때가 많습니다.
대책 없이 살자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이 순간을 생각하면서 웃으면서 즐길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사서 걱정한다는 말이 있듯이, 내일의 걱정은 내일의 나에게 맡기고,
오늘을 즐기자고 저는 살려고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예쁜 금낭화를 보면서 기쁨을 느끼면 행복이겠지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
맞아예 ~~~
웃어서 손해 보는것 없지예~
여려가지 웃음에 대한 속담도 많은것 보면 옛님들도 웃으면서 살려고 애썼나 봅니다
미리 걱정을 하는 스타일이 가끔 있지예~
성격탓이기도 하겠지만 너무 노심 초사 하는것 곁에서 보기도 힘들 더라고예~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뜨오른다고 걱정 없는 영화 주인공이 생각 나네예~
하루 하루를 즐기며 살고 걱정은 좀 붙들어 매어 놓고예....
그러나
건강은 아파 봐야 안다고 하지예
그래서 아프기 전에 미리 미리 대비는 해야 합니더예~
호미로 막을것 가래로도 못 막는 일이 생기면 안 되지예~
꽃보며 즐겁고
바다 보면 즐겁고 그래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 더 이상 행복이 없지예~
봄날 행복하신 날들 되시길예~!!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쁘고 앙증스럽고 귀엽기까지 하는 금낭화를 만나고 왔네요...
저도 서운암에서 담아 놓았습니다...만, 말씀대로 만나면 반갑기 그지 없지요..
복주머니를 주렁주렁 단 금낭화를 만났으니 이 5월은 복을 가득 안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비스런 금낭화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금낭화 하면 서운암 장독대 옆이 먼저 생각나지예...ㅎ
이곳 능가사에도 몇 송이 있길래 반가워서 담아 봤습니다
서운암  금낭화도 기다려 볼께예~^^*
오늘도 어디론가 출사를 가셨겠지예
좋은 시간 좋은 작품 만나시고 행복 하시길예~~~~

Total 6,673건 3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6473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2 07-18
647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5 07-17
6471
東海여행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4 07-16
647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 07-15
6469
남이섬 (4) 댓글+ 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 07-15
6468
남이섬(3)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4 07-12
646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3 07-11
646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2 07-10
6465
남이섬(2) 댓글+ 1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9 3 07-08
646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07-06
6463
남이섬(1)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4 07-05
6462
뻐꾸기 탁란! 댓글+ 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5 07-03
646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3 07-01
646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3 06-26
645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3 06-26
645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3 06-25
6457
6.25 댓글+ 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2 06-25
645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2 06-24
645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4 06-20
645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4 06-19
6453
자라섬 풍경 댓글+ 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1 06-19
645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5 3 06-17
645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2 06-15
645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3 06-15
644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5 06-14
644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2 06-10
64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4 06-09
644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4 06-05
644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5 06-04
644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5 06-04
644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2 06-03
644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3 05-31
6441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2 05-30
644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2 05-25
643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3 05-25
643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3 05-21
643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2 05-20
643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3 05-20
6435
소쩍새! 댓글+ 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4 05-19
6434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2 05-19
643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2 05-19
643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2 05-16
643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3 05-15
643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2 05-15
642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3 05-14
642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3 05-12
642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 05-12
642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2 05-10
642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4 05-08
642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4 05-08
642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4 05-07
642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2 05-06
642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2 05-05
642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4 1 05-04
열람중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4 05-02
641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3 05-01
6417
후투티 육추! 댓글+ 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4 05-01
641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2 04-25
641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2 04-24
641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3 04-24
641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2 04-24
641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3 04-20
641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3 04-20
64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4 04-17
6409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2 04-16
6408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5 3 04-15
640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3 04-13
6406
경주의 봄,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2 04-12
640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2 04-12
640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3 04-08
6403
얼레지꽃...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2 04-04
640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4 04-04
640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2 04-01
6400
별목련... 댓글+ 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2 03-31
6399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2 03-31
639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2 03-29
6397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3 03-27
639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3 03-27
6395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3 03-26
6394
분홍노루귀... 댓글+ 10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2 03-22
639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2 03-21
6392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2 03-21
6391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3 03-19
639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3 03-19
638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6 03-12
6388
복수초... 댓글+ 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4 03-11
6387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5 03-11
6386
댓글+ 6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3 03-10
638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3 03-07
638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4 03-07
6383 용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4 03-04
6382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3 03-04
6381
큰 소쩍새! 댓글+ 1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5 03-04
6380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4 03-04
6379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0 1 02-28
6378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3 02-25
6377
가고시마 댓글+ 3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3 02-23
637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4 02-22
6375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3 02-21
6374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2 02-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