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다 할수 없는 人生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말로 다 할수 없는 人生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813회 작성일 15-08-13 01:42

본문


















♧말로 다 할수 없는 人生♧

   

별 것이 아니라고 보면
참으로 시시하고,

쓸모 없고 바보 참
바보 같은 인생이지만,

귀하다고 여기면 너무나
귀하고 고귀하여 세상의
어느 것보다 찬란한 인생

참,살아볼 가치가 있는
우리의 삶,물은 쓰지
않으면 썩어 버리고,

쇳덩이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슨다.이제,그대의 인생을
갈고 닦아 찬란히 만들자.

한정된 인생! 한 순간도
그냥 스치게 하지 마라.

빈 그릇을 들 때는
가득찬 물을 들듯 하고

빈 방을 들어갈 때는
어른이 있는 듯이 들어가라.
인생은 값지고 값진 것,

알면 알수록 시간이 아까워
지는 인생의 시간,참기름
진액을 진하게 진하게 남김
없이 짜내듯 우리의 삶을

참기름보다 진한 향기를
만들어 내자.

세상의 피조물은
결국 소멸이 되지만

우리 인생의 진액은
짜낼수록 진하여지고,

인생을 깊이 깊이 곱씹어
볼수록 더 더욱 감칠맛

나는 인생의 그 맛,참으로
말로 다 할 수 없어라.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8-19
2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3 08-19
24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8-18
2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4 08-18
24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9 08-18
23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08-18
238
좋은 친구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3 08-18
2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8-18
23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8 08-17
2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08-17
23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6 08-17
23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7 08-17
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2 08-17
2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1 08-17
23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8-16
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4 08-16
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2 08-16
227
절망은 없다 댓글+ 3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8-16
2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6 08-16
22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6 08-16
22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8-16
22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8-15
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4 08-15
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0 08-15
2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4 08-15
21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9 08-15
21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6 08-15
21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8-14
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3 08-14
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2 08-14
21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8-14
21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8-13
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8-13
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8 08-13
2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8-13
20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4 08-13
열람중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4 08-13
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8-12
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9 08-12
20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08-12
2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9 08-12
20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5 08-12
20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8-12
20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08-11
200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8-11
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11
198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8-11
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8-11
1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9 08-11
19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6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