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735회 작성일 15-08-14 00:12

본문



♧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 ♧

정말 갖고 싶은 물건이 있다면
수전노처럼 모으고 개처럼 벌어서라도
살 수도, 손에 넣을 수도 있겠지만 ...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갖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가질 수 있는 건가요

상대의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 안다면
그림조각 맞추듯이 마음과 그 마음을
빈자리에 꼭 끼워 맞출 텐데 ...

각각의 모습만큼이나
다양한 각양각색의 마음 순간에도
수만 수천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는
그 바람 같은 마음이 머물게 한다는 건 ...
정말 쉬운 듯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있다면 아마도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 아닐까?

수많은 사람 중에 친구로 동료로
다가서서 신뢰를 얻는 것도 오랜 시간
동안 정성을 들여야 하는 법일진대...

이미 누군가의 마음을 얻었다는
것은 삶의 많은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의미를 찾았다는 것이겠지요
- 좋은글 중에서 -

24086C3955AF650A1F656F

♬ When You And I Were Young Maggie
(매기의 추억) - Ann Breen ♬

The violets were scenting the woods, Maggie
Their perfume was soft on the breeze
제비꽃 내음이 숲속에서 풍겨오고..
그 향기가 산들바람에 실려 부드럽게 다가왔어요. 매기여..

When I first said I loved onl y you, Maggie..
And you said you loved only me..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처음 고백했을 때, 매기..
당신도 나만을 사랑한다고 말했지요..

The chestnut bloomed green
through the glades, Maggie
A robin sang loud from a tree
숲 속의 빈 터에서
밤꽃이 푸르게 피어나고
나무에서 새가 크게 노래 불렀어요.

댓글목록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kgs7158 님,누군가의 마음을 얻었다는
것은 삶의 많은 이유 중에서 가장 큰 의미일 것...
감사 합니다.행복한날 되세요.

Total 13,644건 269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4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8-19
24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1 08-19
24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08-18
24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2 08-18
24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9 08-18
239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0 08-18
238
좋은 친구 댓글+ 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1 08-18
2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8-18
236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08-17
23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8-17
23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5 08-17
233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6 08-17
2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1 08-17
2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9 08-17
230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8-16
22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2 08-16
22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0 08-16
227
절망은 없다 댓글+ 3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3 08-16
22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8-16
225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5 08-16
22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8-16
22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8-15
2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1 08-15
22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8 08-15
22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3 08-15
21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9 08-15
21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5 08-15
217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7 08-14
2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1 08-14
2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9 08-14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8-14
21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1 08-13
2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08-13
2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7 08-13
210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0 08-13
20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2 08-13
208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2 08-13
2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08-12
2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7 08-12
20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0 08-12
20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7 08-12
203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4 08-12
202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2 08-12
20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8-11
200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8-11
1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8-11
198 너는또다른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8-11
1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8-11
19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8-11
19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5 08-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