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하게 사세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단순하게 사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69회 작성일 24-08-17 06:40

본문


        단순하게 사세요 당신들은 삶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현학적인 문구들을 써놓고 그것을 '지성'이라 부르죠. 하지만 정말 뛰어난 작가와 예술가, 교육자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며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단순하게 사세요. 복잡함을 버리고 혼란을 제거한다면, 인생을 즐기는 일이 단순하고 간단해질 거예요. 글 /웨인 다이어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1wtL3-HTjq0" title="무료영상소스, 저작권 없는 영상,free stock 4k video source, iphone camera, flower, 꽃, 선인장, tonyfun, [토니펀]"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pre><span style="font-size:11pt; letter-spacing:-0px;"><font face="굴림" color="000000"> <span style="LINE-HEIGHT: 20px" id="style"></span></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font><ul><font face="굴림" color="000000"><ul><p align="left"> <b>단순하게 사세요</b> 당신들은 삶을 복잡하게 만들려고 해요.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화려하고 현학적인 문구들을 써놓고 그것을 '지성'이라 부르죠. 하지만 정말 뛰어난 작가와 예술가, 교육자들은 간단하고 명쾌하며 정확한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에요. 그냥 단순하게 사세요. 복잡함을 버리고 혼란을 제거한다면, 인생을 즐기는 일이 단순하고 간단해질 거예요. <b>글 /웨인 다이어<b> </b></b></p></ul></font></ul></ul></span></pre><b><b><br><br></b></b></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5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1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17
115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8-16
115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8-16
11590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8-16
115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15
1158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14
115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8-14
115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8-13
115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8-13
11584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8-12
115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12
1158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8-12
11581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10
1158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8-09
1157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8-09
115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8-08
115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8-08
115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7
115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07
115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06
115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06
1157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8-06
115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8-05
115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05
115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8-05
11568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8-05
115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8-05
115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8-05
115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04
115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03
115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03
11562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03
1156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08-02
1156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02
1155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02
115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8-01
115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8-01
115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7-31
115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7-31
115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31
115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7-30
115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30
115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7-29
115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29
115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7-29
1154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7-28
1154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7-27
115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7-27
115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7-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