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비밀 한 가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복의 비밀 한 가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3회 작성일 24-08-22 00:45

본문

행복의 비밀 한 가지

행복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십시오.
얼굴에 웃음을 자주 띠십시오.
팔을 높게 올리고 손뼉을 힘껏 치십시오.
힘차게 걷고 몸을 자주 흔드십시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자연과 자주 접촉하십시오.

사랑하는 사람들을 자주 떠올리고,
사랑할 사람들을 찾아보십시오.
좋은 한마디, 힘이 되는 글 하나 깊이 간직하십시오.

좋은 공기 속에서 살거나 좋은 물을 계속 마시면
몸이 회복되고 건강해지듯이 좋은 생각, 행복한 느낌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새 행복하게 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사랑 나눔에 아까워 마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 고마워 "
" 미안해 "
" 사랑해 "
한마디씩 하면 우리는 행복할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했습니다.
"자기를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6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4 09-03
11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9-03
1164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03
11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9-02
11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9-02
116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9-01
116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8-31
116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8-31
1163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30
116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8-30
116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30
116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29
116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8-29
1163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8-28
116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28
11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8-28
11628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7
116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8-27
116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8-27
116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27
116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8-27
116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8-27
11622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26
116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26
116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6
11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0 08-26
116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8-26
116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8-26
116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25
116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8-25
1161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8-25
116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8-25
116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8-24
116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8-24
116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8-23
116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8-23
1160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8-22
116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8-22
1160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8-22
1160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8-22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8-22
116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8-21
116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8-21
116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8-20
116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8-20
11599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20
115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8-19
115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8-19
11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8-18
11595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