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을 오게 하려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행운을 오게 하려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85회 작성일 25-02-26 06:49

본문

행운을 오게 하려면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 되어야 나도 잘 되게 마련이다.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사람을 존중하라.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안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미운 놈 떡 하나 더 줘라.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  있다.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집안 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욕을 먹어도 화 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 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 진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3-06
12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3-06
121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3-06
121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3-06
121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5
1218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3-05
12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04
12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3-04
12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3-04
121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04
121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3-04
121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3-03
12182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02
121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3-02
121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3-02
121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3-02
121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3-02
12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3-01
12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3-01
12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2-28
12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8
121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2-28
121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2-28
121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28
12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27
12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7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6
12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2-26
12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2-25
12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25
12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4
12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2-24
12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23
121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23
121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23
121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23
12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22
12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2-22
121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21
12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2-21
121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21
121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21
121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21
12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02-20
12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2-20
121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 02-20
121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2-20
121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20
12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9
12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