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16회 작성일 25-03-05 06:45

본문




        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은 이기는 사람은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와 "아니오"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나 지는 사람은 넘어지면 뒤를 본다. 이기는 사람은, 눈을 밟아 길을 만든다. 지는 사람은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이기는 사람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들어 있고 지는 사람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들어 있다. 이기는 사람이 잘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 이나, 지는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볼일 없다' 이다. 이기는 사람은 걸어가며 계산한다. 지는 사람은 출발하기도 전에 계산부터 한다. 이기는 사람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약하나, 지는 사람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하다. 이기는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한다. 지는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이기는 사람은, 인간을 섬기다 감투를 쓰나 지는 사람은 감투를 섬기다가 바가지를 쓴다.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center>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lnbLJib8ZIo" title="동강 붉은 메밀 꽃 [Yeongwol Donggang Red Buckwheat Flower, Gangwon-d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br><center><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굴림">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ul><ul><ul><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굴림"> <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이기는 사람과 지는 사람은</span></b><span style="font-family: Arial,sans-serif;"> 이기는 사람은 "예'와 "아니오"를 분명히 말하나 지는 사람은 "예"와 "아니오"를 적당히 말한다. 이기는 사람은,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나 지는 사람은 넘어지면 뒤를 본다. 이기는 사람은, 눈을 밟아 길을 만든다. 지는 사람은 눈이 녹기를 기다린다. 이기는 사람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들어 있고 지는 사람의 주머니 속에는 욕심이 들어 있다. 이기는 사람이 잘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 이나, 지는 사람이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볼일 없다' 이다. 이기는 사람은 걸어가며 계산한다. 지는 사람은 출발하기도 전에 계산부터 한다. 이기는 사람은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약하나, 지는 사람은,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하다. 이기는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한다. 지는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 이기는 사람은, 인간을 섬기다 감투를 쓰나 지는 사람은 감투를 섬기다가 바가지를 쓴다. <b> 좋은 글 중에서 <b> </b></b></span><b><b> </b></b></font></p></ul></ul></ul></span></pre></center><center><b><b><br></b></b></center><p style="text-align: center;"><!-- --><b><b> <!-- end clix_content --> </b></b></p><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 style="text-align: center;"><b><b><br></b></b></p></cente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3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1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3-06
1219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06
1219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3-06
1219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3-06
1219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05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05
121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3-04
1218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3-04
1218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3-04
121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3-04
1218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3-04
1218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3-03
12182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02
1218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3-02
121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3-02
121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3-02
121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3-02
121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3-01
121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3-01
121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2-28
1217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2-28
1217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5 02-28
1217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2-28
121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2-28
1217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7
1216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2-27
121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2-26
121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2-26
121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2-25
121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25
121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2-24
121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2-24
121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2-23
121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23
121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2-23
121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02-23
121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22
121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2-22
1215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21
121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2-21
1215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21
1215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2-21
1215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21
1215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02-20
121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2-20
1214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2-20
121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2-20
121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20
1214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2-19
121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2-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