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즈 MARS의 성공 철학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즈 MARS의 성공 철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92회 작성일 25-04-05 15:47

본문

마즈 MARS의 성공 철학

세계 1위 초콜릿 브랜드 마즈(MARS)는
스니커즈(SNICKERS), 몰티져스(Maltesers),
트윅스(Twix), 엠앤엠즈(m&m’s), 밀키웨이(Milky Way)를
만든 세계적인 기업입니다.

마즈는 주식시장에 상장하지 않은 비상장 기업으로 100년 넘게
가족 경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회장인‘폰 플랭클린 마즈’는
예일대 졸업식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정도로
비밀주의를 고수하기로 유명합니다.

이는 상품명이 곧 브랜드이자 기업명인
미국을 대표하는 경쟁사 허쉬(HERSHEY)나
프리미엄 브랜드 기라델리(GHIRARDELLI)와
굉장히 대비되는 부분입니다.

이런 마즈가 2024년 연 매출은 약 600억 달러(약 80조 원)에
달하며, 이는 세계적인 음료 브랜드인 ‘코카콜라’의 매출보다도
높은 수준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세계 최고의 초콜릿 기업이지만, 마즈 가문을 잘 아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경영자의 이름보다는 브랜드로 승부하고 제품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재투자하는 경영 방침은 오랜 시간 이어온 브랜드 문화를
지키고 개선하는 것으로 이어져 현재의 마즈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나는 지금 내 역할을 잘 해내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우리가 주어진 역할에 충실할 때 그리고 그것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고자 할 때, 비로소 삶의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4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4-13
123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4-13
123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4-12
123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4-12
12340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4-11
123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4-11
123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4-11
1233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4-11
1233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04-11
123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4-11
1233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4-10
123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4-10
1233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4-10
1233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04-10
1233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4-10
123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 04-09
123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4-09
1232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4-09
123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4-09
123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09
123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4-08
1232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4-08
1232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04-08
123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4-08
1232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4-08
123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07
123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4-07
1231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4-07
1231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4-07
1231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4-07
123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4-06
123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4-06
123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06
123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4-06
1231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4-05
123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4-05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4-05
123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4-05
1230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4-05
123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4-04
123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4-04
12303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4-04
1230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4-04
1230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4-04
1230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04-04
122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4-03
122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04-03
122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4-02
122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4-02
1229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4-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