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그릇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마음의 그릇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23회 작성일 25-06-21 00:58

본문

마음의 그릇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 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입니다.

살아가면서 가끔씩 자신의 마음 그릇이
제대로 놓여 있는지 확인해 볼 일입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귀한 말은 없습니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늘 '인정'이 있고,
늘 '웃음'이 있고,
늘 '기쁨'이 있고,
늘 '넉넉함'이 있습니다.

힘들어도 참고했던 일들이 쌓이면
'실력'이 됩니다.

습관처럼 했던 일들이
쌓이면 '고수'가 됩니다.

버릇처럼 하는 일에 젖어 들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노력하고 인내하는 삶은 언젠가는
'꽃'을 피워내게 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59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6-24
1259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6-24
1259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23
1259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6-23
125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6-23
1258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23
1258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23
1258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6-22
1258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6-21
1258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21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06-21
125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1
125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6-21
1258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6-20
1258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20
125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6-20
1257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6-20
1257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20
1257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6-19
1257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6-19
12574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6-18
1257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6-18
1257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6-18
1257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06-18
1257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6-18
1256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6-18
1256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6-17
1256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6-17
1256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6-16
1256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6-16
1256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15
1256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7 06-14
1256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6-14
1256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6-13
1256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6-13
1255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13
1255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6-13
1255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13
12556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6-12
1255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6-12
1255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06-12
1255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6-11
1255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06-11
1255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1 06-10
1255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10
1254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6-10
1254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6-09
125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6-09
125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6-09
1254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6-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