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의 인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과 나의 인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6회 작성일 25-07-01 04:26

본문

당신과 나의 인연

소리내어 말하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가슴에 담아두고 무너지듯이

한 방울 눈물로도 씻어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눈물이 다 마르도록 울어도 버려낼 수 없는
사랑이 있다면

차라리 잊으려 벗어버리려 하기보다는
가슴에 더 깊이 심어 두렵니다.

어찌합니까? 어쩌란 말입니까?
그저 사랑해서 아픈 가슴을 내가 떠올리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베어 비울 길 없는 사랑을

그저 운명으로 당신을 받아들입니다.
뼈 속깊이 알알이 묻혀서 떨어지지 않는 감정이란
선에서 서로 묶여 있을 인연이라면
그 인연 어떤 시련이 몰아쳐도 받아들입니다.

피를 토해내며 버릴 수 없는 것
그 하나는 당신과의 인연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11
12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7-10
126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7-10
12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09
12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09
126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8
126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8
1263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07
12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07
126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7-06
126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06
126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7-06
126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06
126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05
126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05
12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04
12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04
126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6 07-03
126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7-03
126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7-02
12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02
12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7-02
126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01
126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01
12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1
12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01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7-01
12617
가시연꽃 댓글+ 1
황금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06-30
12616 황금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6-30
126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6-30
126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30
126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6-30
126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6-30
126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6-30
126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29
12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9
12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9
126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29
12606 황금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6-28
126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6-28
126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6-28
126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27
126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27
126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26
126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6-26
125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6-25
125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6-25
125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5
12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6-25
12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