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2회 작성일 25-07-07 06:39

본문

삶의 과정이 행복인 것을



산꼭대기에 오르면 행복 할거라 생각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건 아니다
어느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음식을 먹지만
기분이 좋은 사람과 기분 나뿐 사람이 있다. 

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보다
더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가진 사람이아니다
지금하는 일을 즐거워 하는사람.
자신이 가진것을 만족해 하는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갈곳이 있는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中. 김홍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2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6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11
126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07-10
126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 07-10
1264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7-09
1264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7-09
126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8
126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7-08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7-07
126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07
1263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8 07-06
1263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7-06
1263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7-06
126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07-06
1263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07-05
126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05
126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7-04
126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04
126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03
1262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7-03
12625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8 07-02
1262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7-02
126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7-02
126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01
126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7-01
1262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01
1261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01
1261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7-01
12617
가시연꽃 댓글+ 1
황금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6-30
12616 황금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6-30
126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30
126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6-30
1261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6-30
1261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6-30
12611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6-30
126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06-29
1260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6-29
1260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6-29
1260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6-29
12606 황금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6-28
126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6-28
126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6-28
126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27
126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6-27
1260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6-26
126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6-26
1259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06-25
1259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6-25
1259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6-25
1259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0 06-25
125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6-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