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54회 작성일 25-12-27 07:28

본문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잘 모릅니다
이런 게 운명이란 것인지
이런 게 인연이란 것인지
당신이 때문에 모든 것이 편안해지고
당신이 있어주면 아프지 않는 
나를 발견하기에
운명의 당신이라 부르렵니다.

꿈같아서 당신과 마주하게 되리라곤
생각할 수가 없었는데
매일처럼 바라보는 당신이 되어
꿈을 뛰어 넘는 현실로 당신에게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꿈을 꿀 수 있도록 꿈 같았던 
모든 일들이 현실로 나타 날수 있도록
당신이 힘써 주고 있기에
매일처럼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만날 수가 있어
이제 당신의 부드러운 손길과
당신의 온화한 미소 내가 느끼는 
당신의 그 모든 것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당신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운명이라면 어쩔 수 없이 바라만 보는 
당신이기보다는 온 마음과 영혼으로 
사랑하는 당신이면 좋겠어요
마주보는 이 자리에서 만날 수 없는 
당신이 아니고 진정한 나의 삶에 
당신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난 알고 있습니다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이란 것을
단 한마디 마주보며 주고 받은적 없었지만 
이제 현실의 당신을 만나 매일처럼 사랑하는 
당신을 만나보고 싶답니다.

그래서 내 영혼이 만들어 가는 
당신에 대한 사랑을
나의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당신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영원히...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1-11
13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1-10
13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1-10
131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1-09
1314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9
13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1-09
13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9
1313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1-08
13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1-08
131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1-08
1313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1-07
13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3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313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1-06
13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6
13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6
13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1-05
13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5
131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1-05
131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1-05
131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5
1312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1-04
13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1-03
13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1-03
1312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1-02
13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1-02
13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1-02
1311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1-01
13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1-01
13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31
13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31
1311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30
13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30
13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30
13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2-29
13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9
1310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2-28
13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28
열람중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27
13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7
13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27
13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6
13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26
1310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2-25
13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2-25
130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5
130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4
130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24
1309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2-23
130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