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44회 작성일 26-01-04 06:26

본문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내가 생각한 것만큼
상대는 나의 삶에 관심이 없다는 것

남이 보는 내 모습은
시기와 질투, 부러움과 동정 같은
잠깐의 잡담에 불과하다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사람은 껍데기가 아닌
알맹이가 더 중요하다는 것

친절과 배려는 아끼지 않아도
된다는 것

선한 마음은 돌고 돌아
결국, 내게 다시 닿는다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나의 가치는 내가 정해야 한다는 것

누군가 세운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스스로 채찍질을 한다는 건
어리석고 불행해진다는 것

비교는 그저 삶을 낭비할 뿐이라는 것
시간이 지나 알게 된 건
더하는 삶이 아닌
덜 하는 삶이 행복하다는 것

쓸데없는 후회도
도움 안 되는 걱정도
필요 이상의 노력 역시 덜 해도 된다는 것

가진 것 없이 태어나
알게 된 것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



- 소윤
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중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644건 1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14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1-11
1314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1-10
1314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1-10
13141 김상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01-09
1314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1-09
1313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1-09
1313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9
1313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1-08
1313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01-08
1313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1-08
13134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1-07
1313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313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7
1313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01-06
1313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6
1312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1-06
1312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1-05
1312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1-05
1312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1-05
1312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1-05
13124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1-05
열람중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1-04
1312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1-03
1312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1-03
13120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1-02
1311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1-02
1311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1-02
13117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1-01
13116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1-01
1311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12-31
1311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2-31
13113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2-30
1311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30
13111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30
1311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2-29
1310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2-29
13108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2-28
1310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 12-28
13106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2-27
1310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7
13104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2-27
13103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12-26
13102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2-26
13101 미풍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2-25
13100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2-25
13099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2-25
13098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12-24
13097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12-24
13096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2-23
13095 幸村 강요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