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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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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876회 작성일 15-10-2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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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사랑 중년에 간직하는 사랑은 마음에 무게를 느끼기도 하고 중년의 사랑은 앞만 보고 걸어오던 어느 날 공허한 마음에 고독이 엄습해옴과 외로움에 텅 비어있는 마음에 찾아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중년의 사랑은 더욱 애절함과 그리움만 남기는 것입니다.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마음가짐과 상대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너그러운 마음 배려하는 마음 또한 필요하겠지요. 사랑의 집착을 벗어 버리고 상대는 서로를 지켜줄 수 있어야 합니다. 여자는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을 하며 남자는 그 무엇으로 사랑을 한다고 합니다. 색진한 키스보다 가벼운 입맞춤을 좋아하고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대화또한 중요하지요. 남편의 이야기도 아내의 이야기도 모두 들어줄 수 있는 오랜친구 같은 느낌을 가질수 있어야 하며, 사랑이 오래 지속될 수 있는 끝은 깊은 우정이 자리 잡아야 합니다. 고개 돌려 돌아보며 아~~~! 그사람 늘 생각나고 기억에 떠 올릴 수 있는 아름다운 이별, 중년의 사랑이기에 아픈상처가 없는 이별도 중요합니다. 서로의 아픔을 치유시켜 줄 수 있어야하며 기쁨으로 남아 있어야 하는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허전한 마음이 들때, 비어있는 마음이 들때, 텅 빈 마음을 채워 줄 수 있는 친구와도 같은 우정을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년의 사랑이라고 합니다. 뒤돌아봤을 때 초라한 사랑은 없어야겠지요 내 가정이 중요하듯 상대의 가정도 중요하게 여겨 주어야 하겠습니다. 서로가 지켜주어야 할 가정은 지켜야 하기에 서로를 보호해 주고 지켜주며 오랜 친구와도 같은 사랑이 진정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이 아닐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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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에스더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에스더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술사랑님 날씨 차가운데
오늘도 좋은 글 아름다운 중년의 사랑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평안을 기원합니다,..샬롬

선녀님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선녀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녁에 쏟아지는 빗줄기 아마도 낼은 기온이 뚝 떨이지고
음절음절 마다 가슴에 스며드는 구절이 아파오는 가슴을
서늘해지게 하네요....좋은글과 시낭속에 푹 잠겨있다가
갑니다....찬날씨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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