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05회 작성일 16-01-23 00:49

본문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 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대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
      슬픔에 잠긴 이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요.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 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들 속에 영원히 미소짓는 나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 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width="600" height="400"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732E83452CE7E4A22422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낯선 이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 길을 가는 이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 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대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 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 하고 사람사이에 막힌 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 슬픔에 잠긴 이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요.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 화사한 햇살 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들 속에 영원히 미소짓는 나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 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였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나오는 음악 : once upon a dream - Linda eder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WIDTH: 240px; HEIGHT: 36px; TOP: 2826px; LEFT: 179px" height=36 type=audio/mpeg width=240 src=http://cfile239.uf.daum.net/attach/1223A3514E397FBA0ECF7F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volume="0"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만번 더 들어도 기분좋은말 ,,사랑해...
사랑한단 그말보다 더좋은건없을거야^^ 노래가사가,,조금떠오르네여
해피1월애

Total 13,644건 25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1-26
11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01-26
1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26
1191
님의 향기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1-26
1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26
118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1-25
118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1-25
118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1-25
1186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0 01-25
118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1-25
11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25
11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1-25
11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1-25
118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1-24
1180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1-24
11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1-24
11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24
1177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1-24
11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1-24
11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4
117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1-24
1173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1-24
117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1-23
11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23
1170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23
116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1-23
1168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1-23
11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23
11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23
열람중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23
116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23
11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1-22
11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1-22
116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1-22
116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1-22
11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22
115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1-21
1157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1-21
115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1-21
115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1-21
11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21
115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1-20
115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1-20
1151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1-20
115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1-20
1149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1-20
11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1-20
11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20
11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1-20
11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