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꿇은 승무원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무릎 꿇은 승무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98회 작성일 16-01-25 00:48

본문

무릎 꿇은 승무원

 

한 항공사 승무원이 장애가 있는 승객에게
직접 기내식을 먹여준 일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 속 할아버지는 71세의 고령으로
뇌졸중에 걸려 부분 마비 상태였습니다

승무원은 승객의 거동을 편하게 돕기 위해
앞자리로 옮겨 주었고 돌볼 사람이 없자
직접 음식을 먹여 드렸다고 합니다

승무원은
“일생 동안 열심히 일하며 사회에 공헌한
노인 분들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하며
선행의 이유를 설명 했습니다

 

뜻밖의 호의를 받은 승객은
“승무원이 음식을 먹여주고 얼굴을 닦아주는 동안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며“ 당시의 감정을 전했습니다

- 포스트 쉐어 -


 

댓글목록

Total 13,644건 25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9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3 01-26
1193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1-26
1192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1-26
1191
님의 향기 댓글+ 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1-26
1190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1-26
1189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1-25
1188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0 01-25
1187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25
1186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1-25
열람중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1-25
118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25
118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1-25
118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1-25
118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1-24
1180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1-24
1179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1-24
1178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1-24
1177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1-24
1176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1-24
1175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1-24
1174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1-24
1173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1-24
1172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1-23
1171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1-23
1170 손술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23
1169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1-23
1168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1-23
1167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23
116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23
1165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23
1164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1-23
1163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1-22
1162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1-22
1161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3 01-22
1160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1-22
1159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1-22
1158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01-21
1157 무상심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9 01-21
1156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1-21
1155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1-21
1154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21
1153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1-20
1152 술사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1-20
1151 풍차주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4 01-20
1150 竹 岩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1-20
1149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1-20
1148 김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1-20
1147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1-20
1146 김용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1-20
1145 아비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