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미인은 그 이후로....! > 유머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유머

  • HOME
  • 지혜의 향기
  • 유머

(운영자 : DARCY)

☞ 舊. 유머     ♨ 태그연습장(클릭)

 

☆ 성인 음란물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등록할 수 없습니다

그런 미인은 그 이후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꽃살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0건 조회 1,007회 작성일 18-09-05 18:09

본문



.




이 이야기를 해도 괜찮을 나나...육년전 일 이라......!

창고를 만들고 몇일 지났을때 어느날

출근 하였는데 털러라~~~털러라~~~ 핸들폰이 울리고...



여보세요?....



저~꽃살강 이라는 분 입니까?...



예 .....



저 는 중국 칭타오에서온 x x x입니다..



그런데요...?



전에 한번 조선족 싸이트 ㅇㅇ통신에서 댓글로

한번 대화한 ㅇ ㅇ ㅇ 인데요 한번

보고 싶어서 한국에 왔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일주일을 휴가를 얻어서 한국에 왔고

너무 파일들을 만드는 것이 신기해서 직접 보고

배우고 싶어서 왔읍니다....

저는 조선족이고 칭다오에서 살고 있습니다..

친구가 구미의 공장에 근무 하고 있어 거기서 전화를

했습니다.... 당신을 꼭 만나고 싶다고....#^$%@&%^



이 전화를 받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쁜 목소리를 어쩔수(?) 없어서 약속을 하고 이튿날 여차여차.....!

오라고 해서 역곡 전철역 에서 만나기로 하고......



너무 심장이 뛰어 다니는것을 달래며....역곡역에서 기다렸지요...



털러라~~~ 털러라~~~ ㅋ 얼른 꾹 ....여보세요.....ㅎㅎㅎ



지금 전철이 도착을 하여 위로 올라갑니다...하고.....



서울에서 올라오는 출구를 잘 살펴보고 있는데....

몇명 있는 건달들이 올라오는 어떤 처녀를 보고

입을 딱 벌리는것을 보았습니다 너무 예쁜 여자라..



나는 설마....하고 다는 다른곳을 살피고 있는데.....!!!



저에요 지금 도착 했어요 ㅎ.....돌아 보다 흑~~ 숨이 멎는것 깉았지요 ...

아까 봤던 그 멋진 아가씨가 옆에서 웃고 있고.........!



한참을 말도 못하고 입을......! 있는 나를 웃으며...

정신 차리세요... 하며 등을 토닥 토닥 드리는 그녀.....



우째 나를 찾았느라고(?) 시디를 손에 들고 나와라 해서....ㅋ



만나서 정신 없이 커피숍에서 여러가지 무슨 말을 했는지...ㅋ

점심 시간이라 같이가서 뭘 먹었는지(?)..



합의 하에 P C방에가서.....ㅎㅎㅎㅎ

너무들 다 처다보고 있는 인파(?) 때문이 여기선 안되겠다는

공감으로 인터넷이 있는 여관으로!....많은 얘기와...

같은 생각으로....교육(?)을 서로 하고 받기로 하고....

삼일 동안 열심히 공부하고....... 오래걸리는......

스위시 책 하나를 사다가 주고 열심히 가르쳐서 어느정도 쓰고...

만들수 있도록 했지요......ㅎㅎㅎ

































그런 미인은 그 이후로....!

추천0

댓글목록

Total 2,318건 1 페이지
유머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0 05-19
공지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9 9 02-16
2316
사랑의 유혹 댓글+ 16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3 05-23
231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5 05-21
2314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5 05-15
2313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3 05-14
2312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5 05-10
2311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5 05-07
231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5 04-30
2309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5 04-25
2308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5 04-24
2307
사오정과 딸 댓글+ 2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7 04-16
2306
말되는 유머 댓글+ 11
체인지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7 04-10
2305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6 04-04
2304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6 03-30
2303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4 03-28
2302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2 03-20
2301
철벽의 정석 댓글+ 19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5 03-15
2300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4 03-15
229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6 03-02
2298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6 03-02
2297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5 02-26
2296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5 02-16
2295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6 02-14
2294
법대로 해봐 댓글+ 17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5 02-12
2293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5 02-11
2292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6 02-07
229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6 01-31
2290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6 01-31
228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8 01-30
2288
졸혼의 정석 댓글+ 26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5 01-24
2287
그럴줄 알았다 댓글+ 19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6 01-17
2286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5 01-10
228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6 01-08
2284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7 01-02
2283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5 01-01
2282 한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5 12-27
2281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7 12-27
2280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5 12-23
2279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6 12-15
2278
친구 & 애인 댓글+ 25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5 12-13
2277
넌센스 퀴즈 댓글+ 27
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6 12-09
2276
하와이 탐방 댓글+ 18
메밀꽃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5 12-04
2275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6 12-01
2274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6 11-29
2273 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5 11-28
2272 은초롱7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6 11-25
2271
유머 몇개 댓글+ 31
꼴통이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5 11-21
2270
? 만도 못한 놈 댓글+ 24
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5 11-18
2269
첫사랑 테스트 댓글+ 25
솜니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5 11-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